도배장판/욕실 인테리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배장판/욕실 인테리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광선
  • 조회수 : 497회
  • 작성일 : 12-07-10 11:41:32

본문

7월3일 포항에 7.7장식 인테리어 매장에가서 도배장판이랑 욕실 인테리어 견적을 받았습니다
도배장판은 100만원 욕실180,앞뒤베란다/현관 타일시공 50만원
그리고 욕실이랑 앞뒤베란다/현관 타일시공은 다른분이 하신다고 다른분이 오셔서 기간이나 이런 저런 말을 하다가 앞뒤베란다/현관 타일 5만원 깍아서 45만원에 하기로 했습니다
욕실이랑 베란다/현관 후에 도배장판하기로하고
7월5일에 욕실 철거 7월6일 욕실/뒷베란다 타일시공을 했더군요
일하는직원에게 왜 앞베란다랑 현관은 타일을 안햇냐고 하니 월래 뒷베란다만 하기로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아니다 견적받을때 다하기로햇다고 했더니 욕실인테리어 하기로한 사장님이 오셔서 하시는 말이
자기는 욕실이랑 뒷베란다만 하기로해서 견적을 말한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앞베란다랑 현관할꺼면 40만원을 더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처음 견적받은 가격이라서 공사을 한건데 그렇게는 못한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도배장판사장님이 견적을 잘못 말씀하신거에요
욕실 타일도 중간부분에 제가 원하지도 않은 다른 타일을 붙여서 왜 그랬냐고 하니 원하면 다시 월래것으로 붙여 주겠다고 하더군요 보니깐 월래 타일이 좀 모지래서 붙인거 같았구요
지금 현제 공사는 중단되었고 욕실타일,둠천장,뒷베란다타일까지만 시공한 상태입니다
도배장판사장님은 저한테 전화상으로 욕했고(녹취내용있음) 욕실사장님은 현장에서 화내면서 뭐라고했고요
이런 상황에서 더이상 저사장님들이랑 일을 진행할수는 없을꺼갔습니다
그리고 욕실인테리어하면 하자보수1년 받을수 있는데 저렇게 안좋게 중단된 상황에서 나중에 하자가 생겼을때 제대로 보수를 받을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공사진행을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글을 올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테리어 매장에서 도배.욕실 인테리어 견적을 받을 당시내용과 다르게 진행해놓고 추가요금을 요구하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시어 원계약대로 이행할것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해지하실경우 해약요인을 제공한 쪽에 위약금을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계약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면 총 금액의 10%가 위약금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623 휴대전화 최창록 2012-07-07
54615 생활가전 김경미 2012-07-07
54614 자동차 박용민 2012-07-07
54613 서비스 김재영 2012-07-07
54612 기타 유미나 2012-07-07
54611 통신 홍현덕 2012-07-07
54610 휴대전화 최설희 2012-07-07
54609 통신 진미숙 2012-07-07
54608 금융 김묘신 2012-07-07
54607 서비스 박현준 2012-07-07
54606 휴대전화 이남선 2012-07-07
54605 생활가전 최은진 2012-07-07
54604 휴대전화 손수자 2012-07-07
54598 자동차 김홍철 2012-07-07
54595 기타 이명숙 2012-07-07
54592 생활용품 박연교 2012-07-07
54583 자동차 배병기 2012-07-07
54578 휴대전화 최경숙 2012-07-06
54572 자동차 황식 2012-07-06
54571 휴대전화 엄희정 2012-07-06
54568 식음료 김명식 2012-07-06
54565 서비스 김재영 2012-07-06
54563 서비스 김재영 2012-07-06
54561 서비스 김재영 2012-07-06
54550 식음료 이은빈 2012-07-06
54549 기타 김수경 2012-07-06
54548 기타 김은이 2012-07-06
54538 자동차 김지현 2012-07-06
54534 자동차 김지현 2012-07-06
54532 식음료 김천수 2012-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