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에어컨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마다 에어컨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관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7-02 11:55:44

본문

삼성 하우젠 에어컨을 산지 이제 4년이 되어갑니다.
그것도 제일 비싸게 주고 산 에어컨인데 해마다 말썽이랍니다.
에어컨을 사서 1년도 되기 전에 실외기에 가스누출로 인해 팬이 가동을 하지 않아서 A/S를 받았구요, 그다음해엔 스탠드형 에어컨(실내기)문이 제대로 안 닫혀 전화를 해서 수리를 받았더니 센서 고장, 그다음 올해 즉, 어제 에어컨을 켰더니 작동이 안되서 오늘 A/S를 받았더니 기판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A/S기간이 지났다며 10만원이라는 비용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에어컨을 매일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많이 써봤자 2달, 그것도 저녁에 가족들 모인자리에 잠시 켜는것 뿐이데 이렇게 고장이 잦아서 어떻게 삼성 하우젠 에어컨을 사용하겠습니까? 가격이나 싼가요? 비싸게 주고 사서, 그리고 편리를 위해 산 에어컨이 이렇게 애물단지가 될줄이야 어떻게 알았겠습니다? 서비스센터 팀장이랑 전화통화를 했더니 자기가 해줄수 있는건 25%할인해주는 것 밖에 없다면서 그러고, 다 보상해줄수없냐고 했더니 안된다네요. 우리가 그럼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를 할 수 밖에 없다고 했더니 그건 고객님이 알아서 해라고 하더군요... 제가 봤을땐 이 에어컨은 첨부터 불량이었던것 같아요. 이렇게 에어컨을 켤때마다 고장이 난다는건 에어컨 자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 삼성이라는 대기업에서 불량제품을 팔아놓고 부품값이나 받았먹는 그런 회사로 낙인지어질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에어컨에 대한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올해도 고장 또 내년에도 고장날 염려때문에 에어컨만보면 속이터집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917 기타 최젬마 2012-07-09
54915 휴대전화 윤보라 2012-07-09
54912 휴대전화 이혜란 2012-07-09
54911 휴대전화 고영우 2012-07-09
54909 기타 장정임 2012-07-09
54907 기타 서효진 2012-07-09
54905 기타 박혜진 2012-07-09
54903 통신 황경식 2012-07-09
54902 기타 이미진 2012-07-09
54901 기타 최지은 2012-07-09
54900 digital 주재홍 2012-07-09
54899 휴대전화 이희선 2012-07-09
54898 기타 김설희 2012-07-09
54897 digital 원관식 2012-07-09
54896 유통 미쉘김 2012-07-09
54895 통신 최경주 2012-07-09
54893 기타 안명식 2012-07-09
54884 휴대전화 이순태 2012-07-09
54883 생활가전 김성인 2012-07-09
54880 휴대전화 정우용 2012-07-09
54878 서비스 방영환 2012-07-09
54875 서비스 홍길현 2012-07-09
54872 생활용품 이상일 2012-07-09
54871 생활가전 손외분 2012-07-09
54869 기타 이혜나 2012-07-09
54867 휴대전화 고영우 2012-07-09
54866 휴대전화 오일자 2012-07-09
54863 통신 서창원 2012-07-09
54862 기타 강현욱 2012-07-09
54860 생활가전 김규리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