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산본점 이응진대리의 무책임한 업무 처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은행 산본점 이응진대리의 무책임한 업무 처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515회
  • 작성일 : 12-06-13 17:28:32

본문

얼마전 아파트 담보 대출을 갈아타는 시점이 되어 하나은행 산본점 이응진 대리에게 업무 처리를 위임하여 결과를 받아보았는데 터무니 없이 수수료가 많이 부과되어 확인해 보니 이전에 대출 받은 곳에서 고작 10일 차이로 중도상환수수료가 80만원이 부과되었다고 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쯤 더 생각해 보았더라면 중도상환수수료를 지불하기 전에 고객에게 알려만 주었더라도 다른 방법을 찾아 볼 수 있었을텐데 고객의 돈을 너무 중시하지 않은 태도라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담당자와 통화하니 알려드리지 못한 부분은 저의 실수이나 다른 해결방안의 없다고만 합니다. 고객이 뭘 얼마나 많이 아나요? 하나은행 산본점을 믿고 맡긴거였는데 고객의 돈을 얼마나 웃습게 생각했으면 그런 큰돈이 수수료로 지불되는데도 한마디 말도 없이 자기 돈인양 처리해 놓고 손해는 고객만 지라는 그런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납니다. 물론 처음 부터 잘 챙기지 못한 저의 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은행 산본점 이응진 대리도 절반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은행 직원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577 서비스 박은혜 2012-06-21
50576 기타 류관순 2012-06-21
50574 기타 김장선 2012-06-21
50571 서비스 김도연 2012-06-21
50569 생활가전 강용원 2012-06-21
50568 서비스 장경희 2012-06-21
50566 기타 손서연 2012-06-21
50565 digital 권병현 2012-06-21
50562 휴대전화 김유나 2012-06-21
50550 서비스 나수현 2012-06-21
50549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46 휴대전화 양승규 2012-06-21
50544 생활가전 신진주 2012-06-21
50543 기타 김효중 2012-06-21
50542 생활용품 박서윤 2012-06-21
50539 서비스 박유미 2012-06-21
50536 기타 김덕조 2012-06-21
50534 통신 김용덕 2012-06-21
50533 휴대전화 차상헌 2012-06-21
50532 서비스 이다솔 2012-06-21
50531 서비스

처리

강명묵 2012-06-21
50524 기타 조재숙 2012-06-20
50522 통신 김은정 2012-06-20
50521 기타 이진서 2012-06-20
50519 서비스 김형준 2012-06-20
50517 생활용품 배동길 2012-06-20
50513 서비스 최영규 2012-06-20
50507 기타 최윤미 2012-06-20
50501 서비스 김수미 2012-06-20
50499 생활용품 이애리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