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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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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선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2-08-10 13: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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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원천동 원천신미주아파트에 사는 주민 문 선 이라고 합니다.
여기 이사온지도 얼마 안됐고 저희 부부는 우유를 배달 시켜 먹으려고 인터넷을 검색해보다 서울우유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처음에는 우유가 착실하게 배달되어 오길래 다른 제품도 더 구입하려는 마음까지 있었습니다.문제는....배달과정에서 이 우유를 시킨지 2달도 안되서 하루 우유가 안왔길래 월말 계산 했을때 배달원에게 우유가 안왔으니 안온건 제외 해야지 안겠느냐? 라는 질문에 배달원은 저에게 제가 다 잘못 한 마냥 따지기 시작했고 고객님이라는 호칭도 전혀 없이 이 새댁아줌마야!!! 그런 말들만 남발했고,저는 이런 대우를 받고 우유를 먹기엔 참을수가 없어 본사에 직접걸어 저의 불만 사항을 이야기 했고,다른 우유를 먹기로 결심했습니다.여기서 또 문제는 제가 사는 동수가 적다보니 한사람이 여러 회사 우유를 배달한다는 것입니다.저는 그것이 싫어서 우유를 신청한 영업사원에게 수차례 그 사람 아니냐고?? 물었지만,말을 얼버무린채 아니라고만 대답했고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 새로 주문한 연세우유에서도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이번주에 와야할 우유가 안왔길래 대리점으로 연락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는 것입니다.다시 연락은 왔으나 황당한 말들 뿐이였습니다.저더러 개키우냐고 다짜고짜 묻더니 키운다고 했더니 아니 다른집들은 다 아무런 문제 없이 받았다는데 고객님만 왜 그러냐고 하는 겁니다.아니 제가 우유 하나 가지고 받았는데 일부러 못받았다고 말하는 그런 말도 안되는 사람이 되다니 어이가 없었습니다.더 웃긴건 저 때문에 그 배달하는 사람이 그만 둔다고 했다는 것입니다.그러면서 연세우유 대리점 직원분이 저더러 우유 이제 그만 먹으라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하면서 그때 받은 사은품 안썼냐면서 안썼으면 도로 달라기에 그럼 제가 퇴근을 8시에 하니까..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그냥 저더러 경비 아저씨에게 맡겨놓으라고 시키고 제가 화가 나서 본사에 알아보니 제가 우유를 일방적으로 오늘부로 정지 시킨것처럼 말하고 저만 이상한 사람 됐습니다.
아니 제가 잘못된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잘못된것입니까?
정말 울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우유를 드시면서 배달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이의제기과정에서 업체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응대에 무척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마음 푸시고 남은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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