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해지된 인터넷요금이 어머님통장에서 빠져나갔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래전 해지된 인터넷요금이 어머님통장에서 빠져나갔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철
  • 조회수 : 566회
  • 작성일 : 12-07-03 15:54:32

본문

저는 작년 4월경부터LG텔레콤 통신(인터넷,티브이,전화포함)을 쓰다가 얼마전 SK통신을 있는데 얼마전 인터넷메일을 보니 쓰지도 않은 KT인터넷요금이 저희 어머님 통장에서 2011년도 4월경부터 올 6월까지 계속 빠져 나간다는 메일을 받고 황당하여 금융(광주은행)출금내역서을 들고 KT(광주북부지국)에 확인하였더니 선생님께서는 저희한테 인터넷가입사실이 없다며 부인하여 내역서를 보여줬더니 순천에 있는 저희 처(정신일)가 가입을 하셨다고 하여 확인한바 순천에 인터넷은 따로 가입하여 저희 집사람 통장에서 요금이 자동이체되어 가고 있다고 하닌까 또다시 사무실에 확인을 하여보겠다고 하며 한참있다 나오시더니 5년전부터 KT인터넷을 사용하여 해지가 안된것같다. 말하시길래 KT인터넷은 전화,티브이 셋트로 가입하였다 이미 수년전 해지하여 모뎀을 KT기사께서 이미 회수하여 갔는데 무슨말씀이고 그럼 5년전 부터 저희 어머님 통장에서 요금이 빠져나가야지 2011년도 4월경부터 인터넷요금을 자동이체하여 가느냐고 반문하였더니 직원이 당황하여 다시 사무실에 확인하고 나와 하는말이 녹취록를 확인하고 연락한다고하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다른 많은 피해사실이 접수된것로 알고 있는데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이용했던 해당인터넷에 대해서 모뎀반납까지했는데 해지처리가 되지않았다며 아무런통보없이 요금인출을 하고있었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93 기타 안명식 2012-07-09
54884 휴대전화 이순태 2012-07-09
54883 생활가전 김성인 2012-07-09
54880 휴대전화 정우용 2012-07-09
54878 서비스 방영환 2012-07-09
54875 서비스 홍길현 2012-07-09
54872 생활용품 이상일 2012-07-09
54871 생활가전 손외분 2012-07-09
54869 기타 이혜나 2012-07-09
54867 휴대전화 고영우 2012-07-09
54866 휴대전화 오일자 2012-07-09
54863 통신 서창원 2012-07-09
54862 기타 강현욱 2012-07-09
54860 생활가전 김규리 2012-07-09
54858 휴대전화 강원실 2012-07-09
54855 생활용품 한상준 2012-07-09
54853 통신 김수지 2012-07-09
54852 통신 윤명순 2012-07-09
54851 통신

처리

SKT
김희진 2012-07-09
54850 생활용품 임혜진 2012-07-09
54849 생활용품 최윤하 2012-07-09
54848 생활용품 김나미 2012-07-09
54847 서비스 이은지 2012-07-09
54846 생활용품 김나미 2012-07-09
54845 자동차 임재권 2012-07-09
54844 기타 이지훈 2012-07-09
54843 기타 임성아 2012-07-09
54842 생활용품 정지명 2012-07-09
54841 digital 이승미 2012-07-09
54840 생활용품 최성용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