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두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경희
  • 조회수 : 713회
  • 작성일 : 12-06-14 14:27:16

본문

5~6년  전  백화점  세라 구두매장에서 정장용  네이비색 여름  구두를  샀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당시  18 만원 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뒤가  오픈이  되어있어  , 뒤  발꿈치를  끈으로  연결하는 구두였는데요~
좀  가다보면 , 뒤  끈이  벗겨져서  .좀  걸어가다가  다시  걸고  또  다시 걸고를  반복하며
  걸어가야  합니다.
한  5 미터  정도  걷다보면  또  그렇고요~
그래서  구두  끈에있는  구멍을  안쪽에 새로 내어  끈을  줄여  보기도  하고요~
구두  수선  집에  가서  문의도  해보고  했습니다.
수선집에서는  , 그런경우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정장을  자주  입지않는  데다가(1년에  몇  번정도) , 뒤가 오픈되어 비가오는날도
사용을  피하게 되고, 또  옷의 색상도 맞추다  보면  자주 사용하게  되지는  않다보니
바로  A/S신청은  못했고  해를  넘기게  되고 , 그러다가  세라매장에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수정이  되어겠지 하였으나  , 더 욱  더  벗겨 져서 ,그  후 사용 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도저히  못  신고, 해가  지났 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여름엔  어떻게든  고쳐서  신어보려  다시  세라  매장을  찿아  A/S
신청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끈을  줄여  발이  조여서  도저히  신을수도  없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화가나서  ,다시A/S  에  들어 갔고  ,심의해 본다하더군요..그런데  결과는  정상이라는  판결이  나왔답니다..
제  생각엔  뒤꿈치 를  감싸는  끈이 ( 뒤꿈치  위    들어간부분)를  감싸야  하는데 
(뒤꿈치 나온부분)에 끈이    걸치게  (낮게) 재단이  되어  자꾸 벗겨지는 상황인데도 ...
정상  이라는  주장만  합니다.
사용을  하지  못하다보니 누가봐도  구두는 아직  새것처럼 멀쩡합니다.
그간  사용하지도  못한것도  억울 한데  , 시간이  지났다는둥  ....  신다보면  늘어나서
그렇게  되었다는등...이해할수  없는  말만  하네요.
구두가  오래신어도,  늘어나도  ,이렇게  벗겨지는  건  아니거든요.
뒤  오픈된  신발을  제가  처음  신은 것도  아닌데...
내  나이  50이  넘었는데  ,저도  수없이  뒤 오픈된 구두를  신어  봤지만  , 늘어나서 헐떡거릴  망정 
뒤끈  자체가  아예  뒷꿈치에  걸치지  않는 경우는  처음  입니다.
 구두  전문 매장 사람들이  할수  잇는  말  들은  아닌듯  싶습니다.

그래서  더  화가  나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벗겨져서    도저히    신을  수  없는  구두  입니다.
동네  구두방도  아니고 ,신용을 생명으로  하는 구두  전문  브랜드가  이렇게
눈  가리고  아웅 해서  되겠는지요?

설명이  잘  됐는지  모르겠네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신발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위 문의내용은 품질보증기간이 지났으므로 해당업체의 잘못으로 보기 어려우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729 기타 김고은 2012-06-21
50721 기타 김진우 2012-06-21
50720 유통 이주애 2012-06-21
50718 기타 김수영 2012-06-21
50712 digital 장영자 2012-06-21
50708 기타 이원호 2012-06-21
50706 생활가전 김상득 2012-06-21
50705 기타 김혜진 2012-06-21
50704 건설 변상호 2012-06-21
50703 휴대전화 조규복 2012-06-21
50701 기타 강미선 2012-06-21
50700 생활가전 이선수 2012-06-21
50699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97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93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90 자동차 최용두 2012-06-21
50689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85 자동차 윤주영 2012-06-21
50674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73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71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70 digital 김선길 2012-06-21
50667 생활가전 김대섭 2012-06-21
50665 digital 김동균 2012-06-21
50656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21
50652 휴대전화 조병일 2012-06-21
50651 digital 이광석 2012-06-21
50646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5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2 식음료 현정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