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티스 보험사 AIA생명 보험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티스 보험사 AIA생명 보험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광선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2-08-08 16:05:45

본문

피 진정인:차티스 손해보험사 AIA생명보험사 <BR><BR><BR>상기 진정인 본인은 10년을 한전 송전탑관련 일을하다 그만두고 2008년 10월경부터 그동안 직업상 가입하지 못했던 보험상품등을 몇개월거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BR>본인이 보험상품에 광심을 갖고 가입입하게된계기는 그동안 송전탑 일을 했던 선배분들이 나이가 들며 여러가지질환으로 고생하는걸보고 또 동생의 권유로 관심을 갖게되고 여러방면으로 알아보고 저에게 맞는 상품등을 골라 가입하여 유지하던중 우연한 사고로 무릅십자인대파열을 동반한 상해사고를 당하여 수개월간 병중생활로 고생을 하고 다행히 그전에 전만 다행으로 준비해두었던 보험으로 보장을 받던중 후유장애가 발생하여 보험금을 청구하였더니 차티스 손해보험사, AIA생명보험사 회사들로 부터 다수보험가입및가입후 단기간에 걸쳐 보험금 청구를 하였다며 불순한 마음으로 가입을 해지않냐하며 경찰서에 고소하여수사의뢰를 하겠다하며 정심적으로 협박을 해오며 강제 해지 종용을 하며 지금보험금의 절반도 되지않는 금액을 제시하며 합의를 종용해 왔습니다<BR>저는 당시 다수계약도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줄알고 또한 위 보험사들이 고소하여 경찰서 출입하며조사를 받게되면 주위 사람들로 부터 당시 사외적으로 시끄러웠던 보험사기로 오해받는것이 싫고 또 병증으로 인해 몸상태또한 많이 지쳐 있었던관계로 갖은 정신적협박에 견디지 못하고 제 의지와는 관계없이 위 피진정인회사들이 원하는 내용으로 합의서를 작성하고 보험금도 제대로 받지 못하며 일단락 되었스빈다 그동안 지내오면서 또다른 병증으로 고생하며 곰곰히 생각해보니 너무도 분하고 원통하여 위와 같이 진정서를 제출하오니 너무나 힘든 제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위 피진정인 회사들의 횡포를 고발하며 제가 받지 못한 보험금및 강제 해지를 무효화 해주십시오 <BR>송전탑 관련일을 하며 보험상품을 가입하고 싶어도 위험 직종이라며 받아주지 않아 가입하지 못하다가 일을 그만 두며 아프기전에 가입을 서둘렀던것뿐인데 가입당시 고지 위반없이 아무문제없이 가입했는데 보험금을 주지 안으려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환자들에게 정신적으로 협박을 하는 보험사들 횡포가 1건이라도 줄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BR>위보험사들은 지금도 방송광고 를 통해 갖은 현혹으로 가입자들을 보집하고 있습니다 한 국민으로써 저같은 억울함을 당하는 피해자들이 많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부디 명석한 판단으로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십시오 <BR><BR>진정인 백**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직업상 보험가입을 제대로 못하시다가 그만두시고 가입하신 여러보험 가입후 상해를 입으시어 보험청구를 하셨는데 가입기간이 짧은데 사고를 당하시어 보험사기로 오해를 받으셨다니 매우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한 보험지급 관련하여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923 식음료 정호진 2012-08-08
63921 생활가전 천주연 2012-08-08
63917 생활용품 조민영 2012-08-08
63915 기타 김형석 2012-08-08
63901 식음료

접수

G마켓
정호진 2012-08-08
63900 서비스 김도경 2012-08-08
63897 기타 유현비 2012-08-08
63895 생활가전 김만기 2012-08-08
63893 기타 이은실 2012-08-08
63892 서비스 김지현 2012-08-08
63891 생활용품 김진희 2012-08-08
63890 건설 이선영 2012-08-08
63889 금융 이낙선 2012-08-08
63888 서비스 박숙이 2012-08-08
63887 생활용품 정은지 2012-08-08
63886 서비스 공선애 2012-08-08
63885 통신 오영열 2012-08-08
63884 기타 오정관 2012-08-08
63883 digital 김인주 2012-08-08
63882 휴대전화 최영철 2012-08-08
63881 휴대전화 신지아 2012-08-08
63880 서비스 이소현 2012-08-08
63879 금융 장보경 2012-08-08
63878 금융 김민주 2012-08-08
63876 기타 서종임 2012-08-08
63872 생활가전 정재훈 2012-08-08
63871 통신 지장근 2012-08-08
63870 기타 이유진 2012-08-08
63869 휴대전화 하성민 2012-08-08
63868 생활용품 윤영희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