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파는 돌고래 수경, 심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에서 파는 돌고래 수경, 심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명
  • 조회수 : 510회
  • 작성일 : 12-06-18 16:16:04

본문

지난 일요일 홈플러스 시흥점에서 스노클링을 구입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들이 써 보고 싶다고 해서 차 안에서 착용했는데 앞유리가 자꾸 분리가 되는 겁니다.
조립 분량인가 해서 다시 조립 후 착용했는데 살짝만 잡아 당겨도 다시 분리가 되어 버리더군요.
차를 돌려 반품하러 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린이가 사용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것 같아 담당자를 불러 상황 설명을 했습니다. 조금만 힘을 받아도 앞 유리가 분리가 되어 버린다면 수영 도중 심각한 물놀이 사고가 날 확률이 높으니 해당 상품에 대한 판매를 다시 고려해 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사 구매 담당자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해당 상품은 어린이용으로 어린이가 물놀이 도중 부상의 우려가 있어서 조금의 힘을 가해도 앞면 유리가 분리가 되도록 설계가 된 제품이라는 겁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설명을 듣고 그냥 방치하면 사고가 날 수 있다는 생각에 소비자 고발 센터에 해당 상품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해당 상품이 안전상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수경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는 없을텐데 판매에 문제가 없다고 우기니 답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제품이 위험성이 있는것으로 의심되어 걱정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485 기타 하정 2012-06-29
52477 통신 조덕진 2012-06-29
52473 생활가전 김윤균 2012-06-29
52471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8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5 서비스 정동채 2012-06-29
52462 통신 고연진 2012-06-29
52461 건설 김세나 2012-06-29
52460 생활용품 민혜진 2012-06-29
52459 생활용품 신은주 2012-06-29
52458 생활가전 박정은 2012-06-29
52457 생활가전 김정경 2012-06-29
52456 기타 이우연 2012-06-29
52453 휴대전화 김채수 2012-06-29
52451 기타 박영하 2012-06-29
52449 서비스 배향덕 2012-06-29
52447 유통 이순녀 2012-06-29
52445 통신 고미정 2012-06-29
52442 통신 신동길 2012-06-29
52441 식음료 김미경 2012-06-29
52434 기타 전주은 2012-06-29
52430 자동차 손은경 2012-06-29
52429 통신 황훈 2012-06-29
52428 서비스 양희정 2012-06-29
52426 기타 손창길 2012-06-29
52425 통신 김호진 2012-06-29
52422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29
52416 생활가전

처리중

믹서기
오혜선 2012-06-29
52415 기타 김지현 2012-06-29
52414 digital 박현희 2012-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