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글올리고 건국우유 고객센터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며칠전에 글올리고 건국우유 고객센터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민옥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2-08-06 11:14:25

본문

배달사원의 큰언성으로 영업의 방해를 받아 손님이 나갔었습니다.
너무 화가나 영업소에 전화를 하였더니 도리어 가르치기 바빠 화가나 고객센터에 이러한 내용을 올렸더니
연락이 왔는데 고객의 말은 듣지도 않고 영업소와 배달사원의 말만듣고 저한테 도리어 배달사원 때문에 고객이 나간 증거가 있냐면서 미납요금이나 내라는 것입니다...
도대체 고객센터는 왜 있는것인지....이건 화가나 하소연하려던곳에서 더 화가나는 일만 생기니 도대체 이화를 어찌 달래야 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는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718 통신 김란 2012-08-07
63716 기타 이성열 2012-08-07
63715 기타 최민경 2012-08-07
63714 서비스 이경희 2012-08-07
63713 자동차 서현두 2012-08-07
63712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11 자동차 이한별 2012-08-07
63710 유통 안석현 2012-08-07
63709 유통 홍기숙 2012-08-07
63708 통신 백소영 2012-08-07
63707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06 생활용품 전은영 2012-08-07
63705 유통 이주화 2012-08-07
63704 유통 김수한 2012-08-07
63703 서비스 박연순 2012-08-07
63698 서비스 유석모 2012-08-07
63690 생활용품 이상화 2012-08-07
63679 자동차 김윤진 2012-08-07
63678 digital 최종원 2012-08-07
63677 생활가전 서경봉 2012-08-07
63669 유통 김홍래 2012-08-07
63658 생활용품 이보금 2012-08-07
63657 서비스 박성호 2012-08-07
63652 서비스 강애정 2012-08-07
63647 생활가전 김경욱 2012-08-07
63645 휴대전화 방승균 2012-08-07
63644 자동차 김재용 2012-08-07
63642 서비스 정세연 2012-08-07
63639 휴대전화 신동숙 2012-08-07
63635 서비스 김수연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