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에어컨 A/S 불량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에어컨 A/S 불량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규상
  • 조회수 : 258회
  • 작성일 : 12-08-04 12:39:11

본문

제과점을 하고있는 점주 입니다.
1)  2012년 5월1일 -  가게 냉방이 되지않아 에어컨 A/S신청하였고,  기사 이병주씨가 에어컨 실외기동파이프를  고의로 떼어가서 냉방이 되지 않는다 하여 교체하고 필요한 3M배관(십만원),  가스주입(이십육만육천원)지불함. 그후 다시 냉방이 되지않아 일주일정도후

 2) 2012년 7월14일 다시 A/S접수- 조병철기사내방, 아무이상 없고 가스도 세는곳이 없다고 하면서
    실외기앞에 담이 가깝게 있어 더운것이라며 출장비(삼만원) 받음-그런데 3년동안 계속 쓰고있고 담은 계속 그대로인데  올해만 냉방이 되지않는 것이 의문점이었다  점검후에도 매장 온도는 에어컨 틀어도 28도는 넘는
더운 상태였다.

3)2012년 7월18일- 강력하게  항의하여 고칠수 있는 분을 보내달라는 요구에 의해 기사 이인욱씨가 왔다.
다른기사보다 더 자세히 본결과  가스가 세고 있다고 했다,  가스 충전한지 두달가량 된것을 확인했고  임시로 다시  가스를 충전시켰다.  가스가 왜 세는지 세는곳을 잡아달라고 했지만 장비가 필요하고 A/S 기사는 돌아갔다.

4)2012년 7월23일- 에어컨 설치 점검팀이 와서 보고 이건은 다 철거하고 다시 하려면 비용도  많이 들고 그렇게 해야할 건은 아니고 A/S 에서 와서 하면 될일 이라고  다시 A/S센터로 연결해 놓겠다고 했다.

5)2012년 7월25일- 기사가 다시 가스세는곳을 현제로서는 잡기가 어렵고  날씨가 선선해지면 다시 해보겠다고 돌아갔다(3시간 가량 빵진열 못함)

6)2012년 8월2일- 매장 온도가 30도 이상 올라 제품의 변질과 직원과 손님이 더위로 힘들어 하여 다시 신청 했으나 당장은 올수없고 5일에나 가능 하다고 했다 그래서 수리가 불가피하지만 폭염에 가스 주입이라도 신청하였지만 아직까지 오지않고 있다

소사구 괴안동 담당자가 발견하지 못하면 다른 가까운 지역의 경력이 된 기사라도 보내 달라고 했지만 이지역에는 이곳뿐이라 하며 다른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본인이 직접 A/S를 찾아보니 가까운 인천지역에도 여러곳이 있었슴

먹는 음식을 진열하고 있는데 30도 이상 올라가는 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조속한 조치를 원하며 고칠수있는 사람을 수배하여 고치기를 바란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사업체에서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의 하자에 대해 제대로 된 수리가 되지 않아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냉매누설로 인해 발생된 부분으로 설치점에서 냉매누설 부위 확인하여 조치할 수 있도록 전달된 상태이며 8월4일 설치점과 제보자분 통화하여 9일 방문키로 협의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516 기타 이동욱 2012-08-07
63515 휴대전화 김용성 2012-08-07
63514 생활가전 장경미 2012-08-07
63513 휴대전화 김용성 2012-08-07
63512 digital 이인우 2012-08-07
63511 휴대전화 양외숙 2012-08-07
63510 기타 정종훈 2012-08-07
63509 휴대전화 조창근 2012-08-07
63508 통신 조강래 2012-08-07
63507 생활용품 정을룡 2012-08-07
63506 기타 오창석 2012-08-07
63505 digital 문형철 2012-08-07
63504 생활용품 심은정 2012-08-07
63503 식음료 이동희 2012-08-07
63502 서비스 황정희 2012-08-07
63501 생활용품 최재영 2012-08-07
63500 기타 조경미 2012-08-07
63499 기타

처리

바지
이순동 2012-08-07
63496 휴대전화 윤창용 2012-08-07
63495 기타 박혜민 2012-08-07
63494 기타 이혁기 2012-08-07
63493 생활가전 박지연 2012-08-07
63492 기타 노진철 2012-08-07
63490 유통 이미류 2012-08-07
63488 기타 최수하 2012-08-07
63484 기타 고상엽 2012-08-07
63483 휴대전화 김규태 2012-08-07
63482 서비스 윤현민 2012-08-07
63478 자동차 김일호 2012-08-07
63477 휴대전화 김성중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