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옥션 이베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기꾼 옥션 이베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해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2-08-03 13:57:47

본문

2012년 5월5일 옥션이베이를 통하여 아코디언(주문번호 2012050504031411 )을 2,277,200원에
구입을 하였읍니다 ( 파손,기타사고에 대비한 보험 68,470원결재)그리고 나서 얼마후 이베이옥션으로부터
이제품에관하여 하자가 발견되었고 통보와 동시에 물품을 수령하면 보험을 든 상태라도 보호를 받을수 없으니
수령여부를 알려달라는 통보를 받았읍니다.

당연히 본인은 반품신청을 하였고 그후 옥션으로 부터 판매셀러와의 클레임소송에서 패했으니 파손된아코디언을  너그러운 양해를 구한다며 절보고 물품을 받으라는겁니다 옥션은 중간에 수수료 도챙기며 또보험료도 받고있읍니다 챙길거다챙기고 사고나면 너그러운 양해를 구하며 파손된 아코디언 받으라는 옥션입니다.
이럴바야 보험은 왜가입하라고 했으며 뭐땜에 보험이 있는겁니까?

차일피일 옥션은 거짓말만 하다가 시간이 너무흐른지금에와서야 절보고 너그러운 양해와동시에
파손된 아코디언을 받으라니 이더워에 맛이간 게아니면 제정신으로 이럴수가있읍니까?


문의내용 :2012050504031411
위제품이 하자가있다고 연락을 받았고 확인결과
문제가 있군요 반품해주세요
(그런데 실제 경매사진을 비교해보면 셀러가
다른 불량아코디언을 보낸것같은 생각이듬니다
경매사진은 엄청 양호한 아코디언 인데....)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이베이쇼핑 고객센터 입니다.

금일 클레임을 접수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클레임 진행 기간은 평균 2주~최대5주 정도 소요가 되며, 클레임 절차 없이 환불이나 교환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기간이 소요되는 점은 고객님의 양해부탁드립니다.

클레임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고객님께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옥션이베이는 클레임처리가 보통 반품일에서부터 평균2주~최대5주가 걸린다면서 최근 까지 클레임처리중이라고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읍니다

이름 김용해 
 
E-mail  niceguy0216@hanmail.net 
 
제목 반품건 너무오래걸림. 
 
문의내용 2012042523543024

5/22 일 반품신청했는데 접수일로부터 평균 5주걸린다는 처리기간이
너무오래걸리니 잊은게아닌지 확인바라고 빨리처리바람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이베이쇼핑 고객센터 입니다. 불편을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담당부서에 빠른 처리 요청하였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아코디언의 하자관련한 처리가 되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367 기타 이대형 2012-08-02
62366 생활가전 임종태 2012-08-02
62363 생활용품 백은정 2012-08-02
62362 휴대전화 심정선 2012-08-02
62361 서비스 우예빈 2012-08-02
62352 서비스 서호식 2012-08-02
62340 통신 박형락 2012-08-02
62337 생활가전 이지은 2012-08-02
62336 생활가전 박영식 2012-08-02
62335 통신 황민희 2012-08-02
62334 휴대전화 백현화 2012-08-02
62333 서비스 최가현 2012-08-02
62332 생활용품 김원식 2012-08-02
62330 기타 박은준 2012-08-02
62325 기타 이미연 2012-08-02
62323 유통 박미령 2012-08-02
62322 생활가전 김재희 2012-08-02
62314 서비스 서호식 2012-08-02
62307 기타 하은정 2012-08-02
62305 자동차 서호식 2012-08-02
62301 휴대전화 이혜정 2012-08-02
62300 생활가전 이상봉 2012-08-02
62299 생활용품 최영악 2012-08-02
62298 생활가전 이상봉 2012-08-02
62297 유통 권기순 2012-08-02
62296 통신 최지혜 2012-08-02
62295 유통 권기순 2012-08-02
62294 서비스 최지혜 2012-08-02
62293 휴대전화 박태호 2012-08-02
62292 서비스 김효진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