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어컨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에어컨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두환
  • 조회수 : 323회
  • 작성일 : 12-07-05 11:45:50

본문

2010년 대구로 이사와 여름에 너무 덥게 지네. 큰 마음 먹고 2011년 5월 삼성에어컨을 홈플러스에서 10개월 할부로 구입했습니다. 일명 김연아 에어컨이라고 모델명이 AF-HQ152MHA 모델이죠

그런데 그해 2011년 여름은 별로 덥지 않아 선풍기를 쓰고 에어컨을 몇번켜지 않았는데 언론에 제가 구입한 모델에 문제가 있는데 에어컨을 쓰는중에 전원이 꺼지는 현상이 발생해 삼성전자 기사와 집에 와서 무슨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해야 된다고 하며 서비스를 받고 갔습니다.

2012년 4월 전세계약이 다 되어 주인이 나가라고 해서 이사를 했는데, 기존 집에서 300M 떨어진 곳으로 이사를 하는데 이전설치비가 26만원이나 받더라구요. 삼성에어컨은 이사짐센터에서도 못 만진다네요

참! 그래서 울며 겨자먹는 심정으로 26만원 지불했는데
어제 2012년 7월 5일 손님들도 오셨고 날씨도 후덥지근해서 에어컨을 켰는데 약 7분후에 에어컨의 전원이 꺼지는 겁니다.
몇달전에 이사후 에어컨이 가동되는 것은 확인했는데 이번 처럼 약 7분정도 후에 전원이 꺼지네요

이것이 2011년 삼성에어컨의 결함이 있다고 집단소송 문제가 불거진 이유인데..
작년에 기사가 와서 프로그램을 업그래이드 했는데 또 같은 문제가 발생하네요.

질문1 : 에어컨을 판매시 이전설치비가 26만원이나 든다는이야기를 판매원에게 전혀 듣지못했는데 이러한 경우 어떻게 되는지요?(에어컨 값이 159만원인데 집없는 서민들이 5번만 이사하면 에어컨 비용이 됩니다)

질문2: 전원이 꺼지는 문제로 2회 서비스 신청받는데 환불 처리가 가능한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에어컨의 과도한 이전설치비와 전원이 꺼지는 증상으로 서비스를 받으셨는데 다시 또 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234 기타 유미 2012-07-03
53232 생활가전 임소희 2012-07-03
53224 생활가전 김정원 2012-07-02
53223 기타 이은성 2012-07-02
53222 생활용품 최경숙 2012-07-02
53221 생활용품 이종환 2012-07-02
53220 기타 ss 2012-07-02
53218 서비스 서정환 2012-07-02
53214 기타 하정아 2012-07-02
53210 식음료 문혜진 2012-07-02
53207 생활가전 강수미 2012-07-02
53204 통신 이주연 2012-07-02
53199 서비스 신현방 2012-07-02
53198 휴대전화 조중필 2012-07-02
53197 기타 임영복 2012-07-02
53192 금융 유은경 2012-07-02
53191 휴대전화 송주원 2012-07-02
53188 서비스 이준열 2012-07-02
53184 금융 유은경 2012-07-02
53178 휴대전화 조중필 2012-07-02
53175 기타 김지현 2012-07-02
53174 기타 김미연 2012-07-02
53172 기타 이상은 2012-07-02
53169 기타 정은주 2012-07-02
53158 식음료 김슬기 2012-07-02
53151 기타 황경주 2012-07-02
53144 생활가전 김정원 2012-07-02
53143 통신 조하현 2012-07-02
53140 통신 오기석 2012-07-02
53137 기타 황경주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