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숙
  • 조회수 : 2,357회
  • 작성일 : 12-04-02 20:19:36

본문

우리 딸이 돈까스를 점심식사하려고 시켰데요.
돈까스에고기가  안익혀져 있어서 렌즈에 대우다가 안돼겠어인지 버렸더라구요.
그음식 집에 제가 전화를 했더니 그음식으로 인한 일로 병원을 갔다면 진단서 가져오라더군요,
진단서 보고 병원비를 주겠데요, 저는 그것이 중요 한게 아니라 음식이 왜이리 배달이 됐고 꼭 탈이 나야 자기네가 책임을 집니까?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요, 우리 딸 그 음식이 안익은줄 모르고 반정도 먹었다가 도무지 못 먹겠어서 버리기 까지 했어요.
그럼 음식에 이상이 있으면 미안해 한다든가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참!어이없이 돈까스집 주인은 더 떳떳하게 나오더라구요.
자기네 집엔 그러하질 않다고요, 어느누가 했다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책임감 없이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779 기타 김성국 2012-07-04
53778 기타 조승현 2012-07-04
53777 식음료 임소희 2012-07-04
53774 휴대전화 송영두 2012-07-04
53770 기타 서명균 2012-07-04
53768 기타 노윤아 2012-07-04
53766 통신 김원경 2012-07-04
53758 생활가전 임명옥 2012-07-04
53757 자동차 정민우 2012-07-04
53755 서비스 고민도 2012-07-04
53752 휴대전화 강우철 2012-07-04
53751 휴대전화 김선영 2012-07-04
53747 휴대전화 김선영 2012-07-04
53745 통신 최교진 2012-07-04
53742 유통 김수열 2012-07-04
53740 통신

처리

답변..
김희진 2012-07-04
53738 통신 박은선 2012-07-04
53737 생활용품 이주하 2012-07-04
53729 기타 유아름 2012-07-04
53727 기타 강민숙 2012-07-04
53726 금융 곽윤경 2012-07-04
53725 기타 이미경 2012-07-04
53722 서비스 김선화 2012-07-04
53719 기타 차은실 2012-07-04
53718 서비스 천동희 2012-07-04
53717 digital 이재석 2012-07-04
53716 기타 문진동 2012-07-04
53715 기타 원지현 2012-07-04
53714 서비스 CHICROMI 2012-07-04
53713 식음료 오대호 2012-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