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진
  • 조회수 : 362회
  • 작성일 : 12-07-11 15:16:43

본문

2주전에 하이마트에서 신형 엘지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한지 3일 정도 지났을 때, 냉동실에 물방울들이 맺히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심해졌고, 유리선반에 눈에 띌 정도로 심하게 물방울들이 맺히고,

냉장고 안쪽 뒷벽에도 물이 계속 맺히고,

문쪽에도 심하게 물이 맺힙니다.

엘지 콜센터에 연락을 해서 기사가 왔는데, 정상이라 하고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물이 맺히는 것도 물이 맺히는 거지만,

얼음을 얼려서 담아두는 얼음칸이 있는데, 얼음을 빼서 그 보관통에 담아놓으면 녹아서 뭉쳐 있습니다.

조각난 얼음들이 조금 붙어 있어서 손으로 탁! 치면 흩어지는 그런 수준이 아니라,

녹아서 얼음통 바닥에 물이 생겨서 얼음들이 한 덩어리로 완전히 붙어있는 정도입니다.

그러니, 그 얼음은 꺼내서 쓸 수 없는 수준이 되는 거지요.

이런 현상을 직접 엘지 기사에게 보여주어도

자기 냉장고는 원래 그렇다고, 정상이라며

그렇다고 해서 냉동 기능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니라고...

얼음 먹는 건 다른 냉장고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새 냉장고를 사서... 얼음도 못먹는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데,

도대체 엘지 기사들은 냉장고가 정상이라고 자꾸 저희보고 그냥 쓰라고 합니다.

제가 환불이 안되면 똑같은 냉장고로 다시 교환해서 써보면 안되겠냐고 해도

정상이기 때문에 교환해줄 수도 없다고 합니다.

기존에 다른 냉장고들은 냉동실에 서리가 끼거나 얼음이 녹거나 이런 일이 없었거든요.

자꾸 저희 집이 너무 더워서 냉장고와 온도차가 많이 나서 그렇다고 하는데,

현재 쓰고 있는 삼성냉장고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저는 이번에 산 제품이 이상이 있는 것 같아서 환불을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냉장고의 냉동실에 물방울이 생겨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383 통신 채희자 2012-07-10
55381 휴대전화 우승진 2012-07-10
55380 통신 이상훈 2012-07-10
55379 서비스 이현영 2012-07-10
55378 서비스 김환선 2012-07-10
55375 기타 강연주 2012-07-10
55374 금융 오세민 2012-07-10
55373 통신 조은영 2012-07-10
55372 생활가전 최은진 2012-07-10
55371 기타 오윤정 2012-07-10
55367 휴대전화 구본민 2012-07-10
55365 기타 박다혜 2012-07-10
55364 생활가전 최인경 2012-07-10
55362 기타 유은숙 2012-07-10
55361 휴대전화 손경천 2012-07-10
55360 기타 이은경 2012-07-10
55355 휴대전화 김미선 2012-07-10
55353 식음료 염현숙 2012-07-10
55349 생활용품 박정희 2012-07-10
55347 휴대전화 조성한 2012-07-10
55344 기타 한혜정 2012-07-10
55342 식음료 염현숙 2012-07-10
55339 기타 임향은 2012-07-10
55337 자동차 손영학 2012-07-10
55336 휴대전화 김우영 2012-07-10
55335 기타 김혜나 2012-07-10
55332 기타 유은숙 2012-07-10
55331 서비스 우윤우 2012-07-10
55327 자동차 전경주 2012-07-10
55318 통신 이선화 2012-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