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주)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존슨(주)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하
  • 조회수 : 340회
  • 작성일 : 12-07-06 02:32:21

본문

5월경 코스트코에서 들렸을 때 여름맞이 준비로 필요했던 교체형 매트와 교체형 리퀴드가 번들로 팔고 있어 당장 샀습니다. 매트는90개짜리가 *3개와 리퀴드도  45일치 6개짜리 번들2팩을 샀습니다.

그런데 포장을 여는 순간 매트의 허접한 포장(홈매트에서 되어 있던 불투명 진공포장이 아닌 얇은 비닐 포장.그것도 모두 달라붙어있고, 개별포장은 잘 띁어지지도 않아 가위로 잘라야함) 또한, 매트의 모양도 정교하지 않고 사각의 모서리가 날카로은채로 그저 가위로 절단한 티가 그대로 나는 이상한 구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전 이게 홈매트의 알뜰형이라 그렇다고 생각하고 효능에는 의심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개 동일한 제품도 코스트코에서는 알뜰형으로 포장을 간소화해서 판매하는 경우를 봐왔던터였습니다.

당연히 여름이라서 필요하기도 했지만, 집에는  24개월된 영아와 임산부인 제가 있어서 더더욱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방에서 리퀴드가 훈운이 되어도 모기에게 저나 아기가 물려 방에다 매트와 함께 2개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도  모기가  물려 참 불쾌하다고 생각은 되었지만, 늘상 구입하던 홈매트인줄 알고 끝까지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홈매트를 켜두고 모기에게 물린 적은 없거든요)

그런데 지금 자다깨서 너무 열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잠자리 양 옆으로 리퀴드와 매트를 나란히 놓고 잤는데(모기약이 좋지 않을 줄 알면서도 물리지 않기 위해. 아기는 모기에게 물리면 상처가 사그라드는 것이 아니라 시커멓게 착색이 되고 상흔도 아주 오래갑니다. 아기가 가려움을 못참으면 긁어서 살갖에 상처를 내기도 해 흉까지 집니다) 자다 깨서 보니 아이가 다리를 긁고 있어 불을 켜고 보니 온 사지가 모기에게 띁겼네요. 저는 이불을 덮고자서 물지 않았는데, 아기는 만신창이가 되어있더라구요. 너무 열이받아 매트와 리퀴드의 포장을 보니, 홈매트가 아니라 (주)한국존슨의 에프킬라라고 되어있네요. 슈퍼나 약국에서 구입할때 항상 홈매트가 진열되어 있어 동일한 제품으로 알고 샀는데, 이 제품의 효능에 대한 의심과 피해에 대한 보상으로 고발합니다.
모두 환불처리받기 원하며, 수일간 모기에게 물린 아기의 보상과 효능에 대한 검사으로 판매가 중지되기 요청하는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모기약을 이용하시는데도 효능이 없는관계로 모기에 물리시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제품의 성분표시 및 제조허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청(KFDA/대표:02-380-1800, 종합상담센터 1577-1255)으로 문의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747 휴대전화 김선영 2012-07-04
53745 통신 최교진 2012-07-04
53742 유통 김수열 2012-07-04
53740 통신

처리

답변..
김희진 2012-07-04
53738 통신 박은선 2012-07-04
53737 생활용품 이주하 2012-07-04
53729 기타 유아름 2012-07-04
53727 기타 강민숙 2012-07-04
53726 금융 곽윤경 2012-07-04
53725 기타 이미경 2012-07-04
53722 서비스 김선화 2012-07-04
53719 기타 차은실 2012-07-04
53718 서비스 천동희 2012-07-04
53717 digital 이재석 2012-07-04
53716 기타 문진동 2012-07-04
53715 기타 원지현 2012-07-04
53714 서비스 CHICROMI 2012-07-04
53713 식음료 오대호 2012-07-04
53712 digital 최누리 2012-07-04
53711 기타 김현이 2012-07-04
53708 기타 이진영 2012-07-04
53705 건설 이상범 2012-07-04
53704 휴대전화 황세원 2012-07-04
53703 휴대전화 남기복 2012-07-04
53701 건설 심혁 2012-07-04
53700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04
53699 기타 임종래 2012-07-04
53696 통신 황삼 2012-07-04
53695 유통 정지상 2012-07-04
53694 기타 정애리 2012-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