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미배송해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미배송해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경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2-08-22 11:25:12

본문

저번에글올렸었습니다. 답변은 잘받았습니다.

5~8월까지 11회의  택배기사가 연락도 없고 집에 있음에도 벨도 누르지않고  경비실에 맞겼다는것이

사실로 확인 되었습니다. 택배기사 본인의 입으로 시인을 했고  금요일에 와서 사과를 하며

11회는 죄송하게 생각한다하며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더이상  기사를 붙들고 이야기해야

바보가 될뿐이었습니다.

문제점은...

1.  대한통운측  - 7월 즉각조치로  택배기사를 사직시키고  다른지역으로 이송조치시킨다고하였으나
                      택배기사의 의견을 들어본결과 그런이야기는 들어본적없고 짤릴지모르니 주의해달란이야기
                        만 몇번 반복됐었다고합니다.

2. 12번째물품 사고접수와 자체적으로 경비실과의 협의하에 (수차례대한통운과의통화 시정요청)등으로
  저희힘으로 물품을 받긴하였으나  그동안의 정신적피해가 너무 심각합니다.

  증거자료 - 11건  미배송 택배기사의 시인 
                대한통운과의 통화기록
               

    화도나고 대한통운에게 농락당했단 사실이 너무 어이가없습니다.


  이럴때에는 어찌 처리해야할지 자문구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097 기타 오주현 2012-08-20
67096 기타 박정미 2012-08-20
67095 digital SH 2012-08-20
67094 금융 이봉무 2012-08-20
67093 서비스 이예원 2012-08-20
67092 통신 하봉수 2012-08-20
67091 서비스 2012-08-20
67090 자동차 이보용 2012-08-20
67089 생활용품 신재호 2012-08-20
67085 생활가전 박여사 2012-08-20
67080 기타 안송 2012-08-20
67075 기타 김하영 2012-08-19
67071 식음료 박은희 2012-08-19
67070 기타 최미례 2012-08-19
67069 휴대전화 김수현 2012-08-19
67066 유통 김정규 2012-08-19
67065 생활용품 김민지 2012-08-19
67056 서비스 김서영 2012-08-19
67055 생활용품 손아름 2012-08-19
67054 자동차 곽성민 2012-08-19
67053 식음료 조이슬 2012-08-19
67052 생활용품 손아름 2012-08-19
67051 유통 정은서 2012-08-19
67048 생활가전 조영미 2012-08-19
67047 생활용품 은미 2012-08-19
67046 유통 조성주 2012-08-19
67044 통신 박철영 2012-08-19
67043 생활용품 은미 2012-08-19
67041 휴대전화 정소영 2012-08-19
67038 서비스 임은선 2012-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