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선영
  • 조회수 : 1,897회
  • 작성일 : 12-01-20 17:16:30

본문

공동구매로 받기로 한 물건 배송예정날짜가 12월 26일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잘 받았는데 저만 계속 못 받고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드렸더니, 대한통운 측에서는 북부사업소로 전화를 해보라 그러고. 거기로 전화를 해보니 계속 전화를 안 받고. 결국엔 분실처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택배측에서 분실처리가 되었다며 3일안에 연락을 주기로 해놓고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 다시 전화를 했더니 빠른시간 안에 연락을 해주겠다고 하며 또 연락이 없습니다. 도대체 보상은 해주기는 하는건지, 왜 자꾸 연락도 안하고, 연락을 해도 제대로 답변도 주지 않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물품분실로 인한 보상처리가 지연되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262 생활용품 클린업 키친 신정희 2026-04-17
1503261 생활용품 29CM

처리중

환불금액
신현석 2026-04-17
1503260 유통 당근마켓 임미영 2026-04-17
1503259 유통 네이버쇼핑 조인관(cik95420) 2026-04-17
1503258 식음료 무등골한우명품관 송창 2026-04-17
1503257 금융 DB손해보험 김수정 2026-04-17
1503256 식음료 힘내라농가 송민희 2026-04-17
1503255 식음료 롯데웰푸드 육인수 2026-04-17
150325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정기 2026-04-17
15032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52 자동차 카포스 진오카센타 김주홍 2026-04-17
1503251 기타 아이리더(주) 이명곤 2026-04-17
150324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지선 2026-04-17
1503246 생활용품 데일리앤쿡 황원형 2026-04-17
150324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지선 2026-04-17
1503244 통신 LGU+ 편오남 2026-04-17
1503243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이병호 2026-04-17
1503242 자동차 제이스모빌리티 이태원 2026-04-17
1503241 유통 쿠팡 김성용 2026-04-17
1503240 식음료 컬리 노윤지 2026-04-17
1503239 금융 한미컴퍼니 최은숙 2026-04-17
1503238 생활용품 패피스 여윤진 2026-04-17
1503237 서비스 취업의 신 김혜빈 2026-04-17
1503236 유통 (주)연우바이오 김태화 2026-04-17
150323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석혜선 2026-04-17
1503234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은창 2026-04-17
1503233 기타 덴탈스 김지현 2026-04-17
1503232 생활가전 LG전자 정혜선 2026-04-17
1503230 생활용품 시선인터네셔널(잇미샤) 노병애 2026-04-17
1503221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타 포항지점 김성은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