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태
  • 조회수 : 1,608회
  • 작성일 : 12-05-26 13:02:13

본문

인터넷을 재약정하면서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상담 박고 B TV를 계약하였으나,
TV 설치 후 확인결과 스포츠 6개 채널만 시청가능함
상품을 판매한 판매처 나 106 모두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타 부서 문제로 책임회피함
계약대로 TV 시청을 요구 하였으나, 위약금을 받지 않을테니 해약요구
(최고 책임자라고 하는 000과장은 죄송하다는 말로 시간만 끌뿐 합당한 해결책 미제시)
 

이러한 SK 의 고객과  약속을 저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에 10년 이상 SK를 사용한 고객으로서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재약정을 하며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안내받았으나 6개 채널만 시정가능하여 불쾌한 기분 드셨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는 접수된 제보에 대해 소비자분쟁 해결기준등을 통한 중재 업무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측에 민원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208 유통 이나연 2012-07-05
54206 자동차 배병기 2012-07-05
54193 생활가전 강현우 2012-07-05
54192 자동차 이재성 2012-07-05
54190 생활용품 윤기호 2012-07-05
54189 기타 홍정연 2012-07-05
54188 기타 전지영 2012-07-05
54187 자동차 김성은 2012-07-05
54186 기타 조계명 2012-07-05
54185 기타 박진아 2012-07-05
54184 생활용품 강보규 2012-07-05
54183 생활가전 노진국 2012-07-05
54182 식음료 허광민 2012-07-05
54181 기타 김찬용 2012-07-05
54180 기타 박은진 2012-07-05
54179 식음료 성현정 2012-07-05
54178 기타 이민주 2012-07-05
54177 기타 박은진 2012-07-05
54176 생활가전 이희환 2012-07-05
54175 식음료 김정인 2012-07-05
54174 생활가전 이희환 2012-07-05
54173 서비스 김진경 2012-07-05
54172 기타 조휘제 2012-07-05
54171 기타 조휘제 2012-07-05
54170 휴대전화 김산중 2012-07-05
54169 휴대전화 정혜영 2012-07-05
54168 통신 박은정 2012-07-05
54167 digital 정홍진 2012-07-05
54166 기타 이소진 2012-07-05
54165 유통 고현승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