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수근
  • 조회수 : 688회
  • 작성일 : 12-07-27 15:35:52

본문

금일 오전 10시경에 겔럭시탭 7.1 인치가 자꾸 3G 네트워크가 잡히질 않아서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있는 서비스센터에 찾아갔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조치를 받고 나왔는데.. 업무중이라서 다시 갈 상황이 않되어 받아왔던 명함을 보고 전화를 할려고 했는데, 거기엔 HP 번호는 없고 고객센터 대표전화 번호밖에 없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상담원이 제가 서비스를 받았던 센터에 통화를 해보더니 해당 기사(서현종 프로)가 통화중이라 통화가 어렵다고 하더니 기사분이 직접 전화를 주실꺼라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1시간정도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남자 상담사가 받았는데 똑같은 방법으로 말을 하고는 이번에는 서비스센터 기사가 바로 전화를 준다고 했는데 두시간 반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점점 더 짜증이 밀려와서 다시한번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고 또 동일한 방식으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이거 사람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센터에 해당기사가 바쁘고 통화중이라면 다른기사분이라도 연락을 주시라고 하면 되지 않나요?
그리고 세번째 전화했으면 규정이 그렇다 쳐도 대충 상황설명을 했으면 그 고객인지 알아야지 또 신원을 물어보고 너무 화가 나네요...ㅠㅠ
누가 규정을 몰라서 그러나요? 열받으니까 그러지...
삼성 서비스센터가 그렇게 바쁘면 직원을 더 뽑던지 해야지 고객을 하루종일 기다리게 만드는게 서비스센터인가요?
너무 열이 받네요...
탭을 되지도 않고, 센터에서는 연락도 안오고, 다시 가서 뒤집어야 될까요? 이거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갤럭시탭의 네트워크 하자로 서비스센터 방문후 A/S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전화로 문의하는 과정에서 담당자 연결해준다며 지연시키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198 서비스 임연정 2012-07-24
59195 생활용품 홍은순 2012-07-24
59192 휴대전화 김윤화 2012-07-24
59183 통신 고명재 2012-07-24
59182 서비스 김해정 2012-07-24
59180 기타 한혜성 2012-07-24
59179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24
59174 휴대전화 정은철 2012-07-24
59170 생활용품 안광수 2012-07-24
59167 서비스 영구크린(윤석훈차장) 2012-07-24
59164 통신 한송현 2012-07-24
59162 통신 김선정 2012-07-24
59160 생활용품 이주희 2012-07-24
59158 휴대전화 이선하 2012-07-24
59157 통신 이혜숙 2012-07-24
59156 digital 박성인 2012-07-24
59155 유통 김성희 2012-07-24
59153 기타 김성희 2012-07-24
59148 금융 전효선 2012-07-24
59147 휴대전화 전희선 2012-07-24
59144 생활용품 정매화 2012-07-24
59141 생활가전 장희수 2012-07-24
59140 기타 유현정 2012-07-24
59137 기타 박선영 2012-07-24
59136 기타 최홍식 2012-07-24
59134 기타 김미경 2012-07-24
59133 자동차 한용호 2012-07-24
59132 서비스 김동우 2012-07-24
59131 식음료 유현영 2012-07-24
59130 기타 최진은 2012-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