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송 책임 안지는 무책임한 lg패션샵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배송 책임 안지는 무책임한 lg패션샵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명희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2-07-03 21:49:57

본문

2012년 6월 21일 lg패션샵에서 크록스 신발 2개 구입(76600원)하였음. 그러나 7월 3일 오후 9시 41분 현재까지 배송 안 됨. 그러나 대한통운으로 배송 완료라면서 나몰라라 함. 대한통운으로 확인하라고만 함. 7월 2일 문의글을 남겼으나 답변 없고 양승환 010-9996-2708 이라는 배송자는 전화를 받지 않고 받으면 끊음.
* 다음은 대한통운 배송내역 복사 내용.
처리점소 전화번호 구분 처리일자 상대점소 영업사원 PDA번호 차량/인수자 행낭번호
동서울사업소 02 -4813-766  택배사원입고 2012.06.22 12:42:16  신부곡 - -  1700   
부곡TPL 031 -4602-613  택배사원집화 2012.06.22 12:42:16  신부곡 - -     
남부사업소 031 -4602-612  행낭IN 2012.06.26 19:17:08 동서울사업소      5548649514 
동서울사업소 02 -4813-766  도착입고 2012.06.27 09:13:37 군포T/M    C331702   
동서울사업소 02 -4813-766  택배사원출고 2012.06.28 09:25:00  양승환 010-9996-2708    16~18시 
동서울사업소 02 -4813-766  배달완료 2012.06.28 18:13:00 인수자 : 강명희 양승환 010-9996-2708  강명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의 배송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배송이 계속 지연될 경우 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배송 내지는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372 식음료 박상신 2012-07-06
54371 서비스 김연희 2012-07-06
54370 휴대전화 김치영 2012-07-06
54369 기타 서지연 2012-07-06
54368 기타 이재섭 2012-07-06
54367 자동차 곽승기 2012-07-06
54366 휴대전화 이선택 2012-07-06
54365 기타 김가현 2012-07-06
54364 서비스 박선미 2012-07-06
54363 생활용품 김은영 2012-07-06
54362 digital 김용원 2012-07-06
54361 기타 조영애 2012-07-06
54360 자동차 양현석 2012-07-06
54359 기타 황성욱 2012-07-06
54355 생활용품 김경미 2012-07-06
54353 기타 이순봉 2012-07-06
54351 기타 김판기 2012-07-06
54349 휴대전화 정세진 2012-07-06
54340 기타 전무늬 2012-07-06
54337 유통 이나연 2012-07-06
54335 기타 양민정 2012-07-06
54334 해결&감사글 박춘심 2012-07-06
54332 통신 김석민 2012-07-06
54331 서비스 이지은 2012-07-06
54330 통신 나철 2012-07-06
54327 기타 전희숙 2012-07-06
54325 기타 허다해 2012-07-06
54324 유통 정서원 2012-07-06
54322 식음료 조현미 2012-07-06
54315 자동차 곽철종 2012-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