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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완견분양후기간내폐사시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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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수영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12-07-04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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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6일 경북영주에서 경기도의왕시내손동669-2번지에있는 바비도그라는업체에서 저녁8시경 55만원에 블랙탄치와와를분양받앗습니다. 사료문의때문에 업체에 전화를 걸어 강아지가 묽은변을하는데 이유가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먹던사료그냥그대로 주라고 아무이상없는것이라며 통화를 끝냈습니다.
그후 7,2일 일주일도채안된시간에 강아지가 설사,구토,혈변을하고 많이 상태가안좋아보여 업체에 연락을했더니 병원을 먼져 데려가라고하여서 영주에있는 동물병원에가서 검사를받앗더니 전염병이라며 바로올라가라고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업체에 전화를했더니 진단서를 끊어오라고, 전염병이아니면 데리고오지말라며 전화를 끊엇습니다. 올라가겠다고해도 오지말라며 만남을회피하려하였습니다. 그래도 강아지를 살리려는 마음에 급히 서울로올라가서 전화를했더니 피하면서만남을 회피하려하고 강아지에대한 책임이없었습니다.
분명 바비도그라는 사이트에는 1년365일내내질병관리라는 문구가 적혀있는데, 전화로 말을하니 이런거다신경쓰면 어떻게먹고사냐며하며 끊었습니다. 서울에있는 동물병원에 데리고가서 진단을받으니 파보장염이라는 진단이나왔습니다.(파보장염은 잠복기가7~10일정도이며 이미그업체에서 걸려있었다는 판정을받았습니다) 다시업체에 전화를했더니 잘받지도않고 받아서는 대로 화를내며 무조건 환불은안된다,다른강아지로 교환을해주겠다며하고 전화를끊었습니다. 강아지가 지금이렇게아픈데 치료를해보겠습니다 보살펴보겠습니다 라는 말한마디도없이 그냥 무조건 교환만해준다며 말을하였습니다.
그이후 전화를 계속회피하였고 힘든강아지를 데리고 휴식을주고 다음날 찾아갔더니 다른직원이있었고 사장은전화도받지않고 나오지도않았습니다. 직원에게 부탁해 전화를하니 받자마자 전염병걸린강아지 데리고오지말라며 대로다시 화를냈습니다. 강아지를 안에두지않고 밖에다가 두고 진단서를 보여주고 강아지지금아프니 쫌 봐달라고말하고 가는도중에 다시한번 들려서 갔더니 봐주기는커녕, 앉아서 티비만보고있었습니다.
봐달라고하여서 먼저연락해도 연락을 회피하니 연락을우선 기다리다 안와서 먼져 문자를보내봣더니 이미 강아지폐사하였다고하고 분양받은 저희탓을했습니다.
저희는 분양받은지 8일도채 안되어서 강아지가 폐사를당했습니다.
진단에도 이미 그쪽에서 걸려온거여서 다른강아지들도 믿고받지못하겠습니다.이에 환급을 신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강아지를 분양받으시고 바로 병이 발생하여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시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도록 명시되어 있으며 업소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 폐사시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되어 있으며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동물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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