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무책임한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카드 무책임한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학득
  • 조회수 : 1,421회
  • 작성일 : 12-05-26 11:29:30

본문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휴대폰으로 매달10일경 명세서를 발송했다고 문자로 받았지만 저는
명세서를 5개월이상 받지를 못했습니다.. 현대카드 고객센터로 확인해보니 상담원이 저의 동의도 받지않고 자기 임의대로 주소지를 변경하여 다른 주소로 명세서를 보냈습니다.

저는 고객센터로 잘못 배송된 매달명세서를 횟수를 요구했지만 현대카드는 양해를 구해달라고 하고, 팀장이라는 사람은 상품권3만원으로 줄테니 양해를 구해달라고 하면서 저를 우롱하고 회유합니다.  너무나 기막하려 화를 내니 다음날 민원실담당자도 양해를 부탁한다고 하여 똑같은 말을 하기에 제가 제차 언성을 높이니 잘못배송된 주소지로 확인준비중 이라는 답변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명세서에는 저의 고객정보도 있는데 상담실, 팀장, 민원실 담당자는 별로 중요하지않고 대수롭지않게
왜이리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는것입니다... 지금까지 2주동안 어떤조치도 하지않고 뻔뻔스럽게 고객을 우롱하는 현대카드를 조치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드사의 주소지 변경으로 인한 오배송으로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179 식음료 성현정 2012-07-05
54178 기타 이민주 2012-07-05
54177 기타 박은진 2012-07-05
54176 생활가전 이희환 2012-07-05
54175 식음료 김정인 2012-07-05
54174 생활가전 이희환 2012-07-05
54173 서비스 김진경 2012-07-05
54172 기타 조휘제 2012-07-05
54171 기타 조휘제 2012-07-05
54170 휴대전화 김산중 2012-07-05
54169 휴대전화 정혜영 2012-07-05
54168 통신 박은정 2012-07-05
54167 digital 정홍진 2012-07-05
54166 기타 이소진 2012-07-05
54165 유통 고현승 2012-07-05
54162 기타 김수미 2012-07-05
54161 유통 고현승 2012-07-05
54158 기타 이금성 2012-07-05
54157 생활용품 박혜선 2012-07-05
54155 통신 신예성 2012-07-05
54154 기타 인어랑 2012-07-05
54152 통신 홍범준 2012-07-05
54150 식음료 정세윤 2012-07-05
54149 서비스 조선옥 2012-07-05
54146 생활가전 이선미 2012-07-05
54145 생활가전 구본정 2012-07-05
54144 기타 김가현 2012-07-05
54143 생활가전 이현숙 2012-07-05
54141 기타 김혜영 2012-07-05
54140 서비스 이영재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