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KT의 핸드폰 데이터 요금 과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한 KT의 핸드폰 데이터 요금 과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재열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08-18 14:28:30

본문

안녕하세요?

부당한 KT의 핸드폰 데이터 요금 과금에 대하여 질의 드리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는 회사에서 나누어진 법인 명의의 핸드폰을 사용 하고 있습니다.
3G데이터 요금은 법인 요금제 특성상 제 개인이 한달 1기가를 신청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금일 아침 발생했습니다.

아침 핸드폰으로 문자가 계속와서 깨보니,
요금이 과금되었다는 문자가 오고 있었습니다.
데이터 사용량은 무려 2.8G 정도였습니다.
제가 신청한 1기가에서 1.8기가 정도가 초과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어제 새벽 세시에 취침을 했고, 취침하는 동안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없는데
패킷이 계속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제 방은 3G가 잘 터지지도 않기 때문에 집 주인이 사용하라고 준 무선 공유기까지 있는
상황이고 저는 보통 집에서 WIFI 인터넷을 사용하고 이것 또한 집에서는
문제가 발생한 핸드폰이 아닌 제 개인 핸드폰 사용을 많이 합니다.



오전 5시 3분 기준으로 당월 무료 패킷을 827mb사용
동시 34분 기준 1024 사용
6시 기준 사용료 1만원 초과
7시 기준 4만원 초과
8시 기준 6만원 초과

라는 것입니다.

제가 자는 동안 어떻게 패킷이 발생했는지 여부에 대해 물었으나
KT측은 토요일이라는 변명만 일관할 뿐이며
전상상으로는 패킷이 발생했다고만 하고 있습니다.


법인명의의 핸드폰이고 3G가 없으면
MMS문자도 받아 볼 수 없기 때문에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한 저는 업무를 제대로 보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 일 발생으로 인하여 스마트폰을 어떻게 계속 쓸 수 있을지
의문이 될 뿐입니다.



자는 동안에 사용하지 않은 스마트폰의 데이터 패킷 발생과 요금 과금.


이런 상황에 대해 고객의 과실이라고만 이야기하는 KT측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은 소시민은 통신 업계 공룡 KT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 않은 무선통신 서비스에 대한 이용요금이 부과되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확인 요청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215 건설 허상국 2012-08-16
66214 식음료 구진철 2012-08-16
66213 식음료 구진철 2012-08-16
66211 서비스 정미영 2012-08-16
66210 자동차 최승열 2012-08-16
66208 기타 이지선 2012-08-16
66206 건설 김혜정 2012-08-16
66204 기타 김자양 2012-08-16
66202 서비스 하늘나라 2012-08-16
66201 기타 지은선 2012-08-16
66200 기타 김혐배 2012-08-16
66199 휴대전화 최재영 2012-08-16
66198 기타 계영아 2012-08-16
66197 기타 한국호랑이 2012-08-16
66196 기타 황준성 2012-08-16
66195 식음료 구진철 2012-08-16
66194 기타 황준성 2012-08-16
66193 생활용품 이혁 2012-08-16
66192 기타 아이맘 2012-08-16
66191 자동차 이태훈 2012-08-16
66190 서비스 이찬형 2012-08-16
66188 서비스 이찬형 2012-08-16
66186 생활용품 채성균 2012-08-16
66178 식음료 강윤식 2012-08-15
66177 서비스 김성찬 2012-08-15
66176 식음료 강윤식 2012-08-15
66173 서비스 윤영지 2012-08-15
66172 유통 김희숙 2012-08-15
66171 휴대전화 성영호 2012-08-15
66167 생활용품 김태현 2012-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