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070 전화해지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070 전화해지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천규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2-07-05 10:49:58

본문

안녕하세요
그동안 인터넷 전화 LG070을 이용하다가 몇번이나 불필요하여 해지를 하려했지만 LG쪽의 별별 감언이설에 좀더 미루고하다가 이젠 더이상 불필요한것을 갖고잇을필요가 없어 해지를하려고 1644-7000번으로 전화를하여 해지부서로 연결을 해주겠다고하면서 해지부서만은 전화를 아무리 돌려도 받지를 안아 LG 070 전화를 고발합니다.
타부서 신규나 이전 고장신고는 바로바로 전화를 받지만 해지부서로만 연결시 전화신호만 보내고 받지를 않습니다.
이의 시정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 드린점 사과 드리고 해지 부서 수차례 연결 하려고 해도 연결도 안되고 해지도 못하고 있음 항의에 상담사의 탄력적 운영과 신규 채용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상담사 연결에 만족을 드리지 못하고 있는 부분 사과. 본인 인증 후 해지 접수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전화 해지 시 전화연결이 되지 않아 해지처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겠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674 생활용품 차현서 2012-07-07
54673 서비스 김정아 2012-07-07
54666 통신 이정연 2012-07-07
54665 생활용품 강정희 2012-07-07
54664 생활가전 황선영 2012-07-07
54663 휴대전화 진소형 2012-07-07
54659 식음료 오재철 2012-07-07
54658 자동차 김해용 2012-07-07
54657 기타 이만우 2012-07-07
54656 식음료 김정근 2012-07-07
54655 식음료 김지현 2012-07-07
54652 서비스 정지용 2012-07-07
54646 휴대전화 주찬영 2012-07-07
54645 기타 장지원 2012-07-07
54644 생활가전 백수진 2012-07-07
54643 휴대전화

처리

sky
박희민 2012-07-07
54642 생활용품 eljl 2012-07-07
54641 기타 함승연 2012-07-07
54640 기타 백성순 2012-07-07
54639 생활가전 강성국 2012-07-07
54634 기타 강명희 2012-07-07
54631 생활가전 표윤정 2012-07-07
54629 서비스 최낙정 2012-07-07
54627 기타 강명희 2012-07-07
54623 휴대전화 최창록 2012-07-07
54615 생활가전 김경미 2012-07-07
54614 자동차 박용민 2012-07-07
54613 서비스 김재영 2012-07-07
54612 기타 유미나 2012-07-07
54611 통신 홍현덕 2012-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