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A760S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 A760S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미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2-07-13 14:26:28

본문

제가 작년 2011년 10월경쯤에 베가A760S를 구입했습니다.
구입 당시 65,000원 요금제를 쓰면 요금할인 받아 기계는 거의 공짜폰이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요금은 만원도 할인이 안되서 청구되는데 말입니다.
그 대리점. 저 가입 후, 한달도 안되서 문 닫았구요...
모, 괜찮습니다.
문제는 기계불량인데, 제가 산지 1주일만에 화면이 다운되고, 자기 멋대로 재부팅되는 증상을 보이더군요.
제가 업무상 출장이 잦기때문에 바로 가지는 못하고 12월쯤엔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LCD 오류라고 하시면서 내부 부품을 갈면된다고 하셔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몇일 후, 같은 증상을 보이길래 또 갔습니다.
내부 부품을 다시 교체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같은 증상으로 4번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갔을때 엔지니어분이 말씀하시더군요.
더 이상 서비스 받을게 없다. 사용하는 고객이 잘 못사용을 하거나, 정식 인증되지 않은 어플을 다운받은거 안니냐... 일단 임대폰으로 교체 받고, 핸드폰을 맡기면, 한달이건 두달이건 증상 나오는데로 연락을 주겠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업무상 핸드폰을 자주 사용해야 하는데, 증상도 없는걸 제가 서비스 받은것도 아니고, 바쁜데, 계속 왔다갔다 해야하는것도 짜증나고...
그러다 얼마전에는 스카이 스테이션에서 SW 엎그레이드 받은 후로, 전화건 인터넷이건 전혀 안됩니다.
계속 서비스 불가만 뜨고...
주변사람들이나 고객들은 왜 이렇게 전화가 안되냐고 민원이 빗발치는데...
정말이지 짜증나서 사용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조치를 좀 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608 금융 김묘신 2012-07-07
54607 서비스 박현준 2012-07-07
54606 휴대전화 이남선 2012-07-07
54605 생활가전 최은진 2012-07-07
54604 휴대전화 손수자 2012-07-07
54598 자동차 김홍철 2012-07-07
54595 기타 이명숙 2012-07-07
54592 생활용품 박연교 2012-07-07
54583 자동차 배병기 2012-07-07
54578 휴대전화 최경숙 2012-07-06
54572 자동차 황식 2012-07-06
54571 휴대전화 엄희정 2012-07-06
54568 식음료 김명식 2012-07-06
54565 서비스 김재영 2012-07-06
54563 서비스 김재영 2012-07-06
54561 서비스 김재영 2012-07-06
54550 식음료 이은빈 2012-07-06
54549 기타 김수경 2012-07-06
54548 기타 김은이 2012-07-06
54538 자동차 김지현 2012-07-06
54534 자동차 김지현 2012-07-06
54532 식음료 김천수 2012-07-06
54530 기타 류민혜 2012-07-06
54526 통신 최성일 2012-07-06
54518 자동차 박현철철 2012-07-06
54517 자동차 박현철 2012-07-06
54516 자동차 김해용 2012-07-06
54515 유통 김은희 2012-07-06
54514 생활용품 장준미 2012-07-06
54513 기타 김찬용 2012-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