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용안심서비스 전화사기 피해사례 구제신청건(보험이 아니라고 해놓고 보험금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카드 신용안심서비스 전화사기 피해사례 구제신청건(보험이 아니라고 해놓고 보험금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기철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2-08-21 13:54:19

본문

신한카드 신용안심서비스 전화사기 피해신고건입니다.

2011년 8월 18일 전화해 어쩌구 저쩌구 해서 신한카드 신용안심서비스 가입 한지도 모른채 12개월이나 돈이 11만원 나갔어요.
돈은 십만원대라 그리 큰 금액은 아니나...
신한카드사가 너무 야속하네요.
매월 돈이 나간다라고 쉽게 이야기 해줬더라면 가입하지 않았을텐데...
자기들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인지 자기들 용어로 속사포로 이야기 녹취를 해놓았더라구요.
 
어제 명세서를 확인하고  전화로 물어보니 다 물어보고 가입하신거다. 어쩌구 그러길래...
녹취기록을 요청했어요.
안심서비스라는게 질병,상해,사고가 발생하면은 일정금액 또는 전액 그달 청구되는 돈을 안받는거라고 사탕발림소리를 전화통화중에 80%이상 그내용이더라구요.
"당월 결재금액의 0.548%가 청구됩니다."라는 문구가 있었으나~
매월 돈이 나갑니다. 라고 말은 일절 없더라구요.

약관보내준다해서 약관 읽어보고 결정하면 되겠구나 생각했는데... 덜컹 1년 동안 돈 빼 나가고..

7월에는 지로 청구된 돈 입금 안하니 신한카드 사용정지시켜서 사용도 못하게 하더라고요...

신한카드 정말 신용이 있는 회사인지..
고객의 돈을 감언이설로 빼내 회사 배불릴려고 이런거 만들어 냈는지 기업윤리가 의심스럽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무엇을 하는지 국민의 돈이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사기처럼 돈이 빠져 나가는데...이런 감시도 제대로 안하고...

보험은 아니다라고 자기들은 이야기 하지만 이게 보험과 뭐가 다릅니까?
매달 돈나가는데요. 보험은 아닌데 왜 질병과 상해기록을 물어봅니까?
이런식으로 돈을 인출해가면 자동이체 해놓으신분들은 모르고 계속 돈이 빠져 나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도 12개월 만에 발견했으니까요...

신용안심서비스로 무슨 혜택을 받았는지 다시 묻고 싶습니다..

지불한 만큼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면 반드시 환불해줘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신한카드는 저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의 추가 피해가 가지 않도록 안심못할 안심서비스로 이윤을 추구하는 일을 당장 그만두게 해야한다고 고소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199 기타 이유미 2012-08-20
67197 자동차 강현철 2012-08-20
67196 기타 허주연 2012-08-20
67193 생활용품 전재훈 2012-08-20
67191 서비스 양현진 2012-08-20
67190 기타 서동철 2012-08-20
67189 생활가전 장세록 2012-08-20
67188 서비스 엠엠 2012-08-20
67187 기타 박은애 2012-08-20
67185 기타 김아름 2012-08-20
67184 휴대전화 이희주 2012-08-20
67181 digital 이기태 2012-08-20
67178 기타 원규보 2012-08-20
67176 기타 이지영 2012-08-20
67175 기타 이지영 2012-08-20
67174 기타 원규보 2012-08-20
67173 기타 방아름 2012-08-20
67172 기타 원규보 2012-08-20
67171 기타

처리

*****
정수현 2012-08-20
67168 생활가전 박삼신 2012-08-20
67167 통신 장미연 2012-08-20
67161 기타 이유리 2012-08-20
67157 휴대전화 조아영 2012-08-20
67156 식음료 손정현 2012-08-20
67154 기타 이창희 2012-08-20
67152 기타 이지혜 2012-08-20
67151 휴대전화 정운철 2012-08-20
67149 통신 김남형 2012-08-20
67144 생활용품 구지선 2012-08-20
67143 통신 나선경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