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3년경과 계약시 할인금액 받기로 하여 재계약하였으나 자동이체 금액 변동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3년경과 계약시 할인금액 받기로 하여 재계약하였으나 자동이체 금액 변동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예숙
  • 조회수 : 761회
  • 작성일 : 12-09-03 13:18:23

본문

LG U+ 3년간 사용후 재계약시  3년경과로 할인됨을 안내 받아 재계약하였습니다. 6월초 3만7천원정도 내는 금액에서 3만원 미만 할인적용됨을 (남편안내받고), 재계약하였습니다. 계약자는 저로 저는 내용에 동의후 재계약하였습니다. 현재 자동이체 되고 있으나 금액이 변동이 거의 없어  콜센터 (남편) 전화 하여 확인결과 전산 잘못으로 할인 되지 못한 금액으로 자동이체 되고 있음이 확인되어, 환불 요청하였으나 환불은 불가 상품권으로 대체 한다고 하였고, 이날부터 할인적용된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본인 계약자 동의되어야 하여 몇칠후 저와 통화 하게 되었고, 전산이 잘못되어 상품권으로 대체 한다고 안내 받고 사과 까지 받았습니다.( 월별 5900원정도 과다청구 자동이체 됨을 확인함) 제가 통화한 기준으로 할인이 적용된다고 번복되어 다시 확인 요청하였습니다. 남편 통화시 그날 기준으로 한다고 하였으나 몇칠후 통화시 지금부터라고하여 당황 스러웠고, 정확한 확인 요청하였습니다.

 다시 확인후 연락 준다고 하고 몇 시간후 재 통화시 상담사는  6월15일 기준으로 할인 적용이 되었고, 금액이 잘못 산정되지 않았다고  맞게 된거라고 합니다. 그러면 할인이 적용이 되었다면서 왜 금액이 거의 차이가 없이  적용되었으며, 그전에 통화 내용은 무엇인지 묻자 얼버무리며, 전산상 잘못된게 없으며, 이금액이 맞다고 합니다. 다른 설명은 없이요..

5월달 부터 청구서 메일요 요청(금요일)하였으나, 메일 오지않은 상태이며, 명확한 설명도 없습니다.
기존 산정된 금액과 3년후 재계약시 할인된 금액 현재 발생금액이 명확히 확인되어야 수긍이 가능할듯합니다. 3년 이후 재계약시  할인되는 금액에 대한 명확한 자료와 그동안 통화시 녹취 내용 및 청구서 바탕으로 정확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계속적으로 말을 번복한 이유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또한  재계약시 할인 적용때문에 타사 이동없이 재계약을 했으므로 계약 해지시  위약금을 내는 것은 불합니하다고 봅니다.

첫째 명확하게 할인  여부 및 금액 산정내용과 그에 따른 녹취 자료등 근거자료로 설명 요청합니다.
둘째 재 계약당시 할인금액과 내용이 다른경우 해지시 위약금을 내는 것은 불합리 하다고 봅니다. 이번일로 해지 예정이므로 이에 관련해서도 중재 바랍니다.

저야 3개월이지만,자동이체라 확인 하지않았으면, 몇년이고  과다금액을 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불은 안된다고 상품권으로 대체한다고 2차례나 전화를 받았지만, 이후에  잘못된게 없다고 합니다. 계속적으로 번복되고 명확하지않은 설명은 다수의 피해자를 낳을수 있습니다.
두차례 통화시 전산이 잘못되었다고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상품권을 준다고 설득하더니, 태도가 돌변해서 맞게 되어 있다면서 명확한 근거나 자료 설명없이 무책임 합니다.
명확한 근거 자료와 중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612 기타 정무일 2012-08-24
68611 자동차

처리중

중고차
정대진 2012-08-24
68610 통신 최승우 2012-08-24
68606 해결&감사글 김병건 2012-08-24
68603 기타

처리중

g마켓
송한옥 2012-08-24
68601 기타 김병건 2012-08-24
68599 서비스 박상호 2012-08-24
68598 유통 김기연 2012-08-24
68596 생활가전 전은미 2012-08-24
68595 생활가전 김희수 2012-08-24
68593 유통 김기연 2012-08-24
68591 생활가전 김희수 2012-08-24
68590 휴대전화 김성미 2012-08-24
68586 생활가전 김희수 2012-08-24
68583 유통 최송남 2012-08-24
68581 자동차 최린수 2012-08-24
68580 기타 김채희 2012-08-24
68578 생활용품 신현석 2012-08-24
68573 통신 최경환 2012-08-24
68572 통신 조성실 2012-08-24
68571 통신 박형기 2012-08-24
68570 생활가전 박정범 2012-08-24
68566 통신 천미영 2012-08-24
68565 휴대전화 배문희 2012-08-24
68564 휴대전화 김성해 2012-08-24
68561 생활가전 손제민 2012-08-24
68550 기타 유재환 2012-08-24
68549 생활용품 오정엽 2012-08-24
68548 기타 유재환 2012-08-24
68545 휴대전화 박현정 2012-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