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어컨 사기판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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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류태희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8-01 20: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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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라도 올지모르니 새것같은 중고라도 사놓자고 구입하게되엇읍니다.
생활정보지 광고를 보고 울산달동에 에어컨나라 라는 곳에서 사게되었는데 전화로 확인할땐 1년밖에 되지않은 거의 새제품이라고 10년이상 장사한 사람이라고 믿고 구매하라고해서 구매를하였읍니다 (카드로하면 10% 가산금이 붙는다고해서 현금으로,,,)
몇칠후 설치를 하러와서 벽뚫고 공사장을 방불케하면고 에어컨을 설치했는데, 먼지쌓인거며, 뒷면이 휘어진거며,, 이상해서 뚜껑을 열어 확인해보니 앞쪽엔 2004년 날짜가 적혀있고 안쪽에는 2002년이라고 적혀있어서 광분해서 전화를해서 당장 뜯어가라고 싸웠더니,,자기도 몰랐다고 기왕설치한거 좋은거 들어오는데로 바꿔준다고 일단 사용하라고(설치기사들도 옆에서듣고 문서라도 받아놓으라고 맛장구,,통화녹음도되고 꼭 바꿔준다는 당부에 넘어갔읍니다)
몇일후 a/s신청을하게되었는데 3일후에 온다 2일후에온다 내일간다 하면서 연락도 없고 전화도 안받는거예요,,, 또 대판싸웠더니 저녁에 갈거니까 꼭 기다리라고해서 볼일도 못보고 기다렸는데 또 연락도 안되고 안오길 3너번,,,2주만에 경찰서 앞에서 신고하기전에 마지막으로 전화한다니까 그때서 왔읍니다..
이후로 틀일이없어서 그냥있었는데 몇일전 너무 더워서 틀었더니 온도가 29도 밑으로 떨어지질 않는거예요(시원한 선풍기 수준) 실외기는 심한소리나며 뜨거운바람 이 나오는데 베란다가 넘뜨거워 들어가지도 못할정도,,,
#울 아파트는 보일러실에 실외기를 설치하는데 그랬음 보일러가 터졌을수도 있을정도#
그래서 반품요청했더니 이틀후에 가겠다고해서 휴가가야되는데 딴날은 안되겠냐고했더니 그때밖에 시간이 안된다고해서 휴가도 미루고 기다렸는데 역시나안와서 전화를 하니,,전화를 의도적으로 안받는겁니다
통화중일때도 있길래 계속 전화하면 꺼놓기도 하고,,,
그더위에 더워서 집에도 못들어가고, 방학한 아이들은 짜증만내고, 울화통이 터져서 휴가도 망치고,,
어떤식으로 처리가되는지 모르겠지만 경찰서에도 접수해주세요
저런 비양심적인 사람때문에 선량한 피해자가 더 나오지 않게요~~~~
에어컨 나라
울산시 남구 달동 1272-4
052-266-2551 052-243-2553
011-460-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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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유감스럽게도 중고제품 거래는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규정은 없습니다. 따라서 개별적으로 협의 진행 해야하며 협의에 의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실질적으로 피해입은 부분이 입증가능하다면 소액재판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