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엠구로금천케이블 TV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엔엠구로금천케이블 TV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창수
  • 조회수 : 644회
  • 작성일 : 12-07-20 15:04:09

본문

씨엔엠 구로금천케이블에서 TV와 인터넷, 인터넷전화를 이용 중입니다.
최근에 부가서비스 보니까,
DV폰 패키지가 요금으로 부가되었습니다.
두달 전인가 전화왔을 때, 제가 서비스 넣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요금이 부가된다는 문자 한번 없이
이번 달 청구서를 보니까 부가서비스로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어제 전화를 했더니, 담당부서에서 연락이 갈 거라 했습니다.
제가 3시 전에 전화를 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연락이 안 오고 있습니다.

이 부가서비스 부가 건이 이번만은 아닙니다.
지난 번에도 한번 그런 적이 있습니다.
그냥 넘어갔더니, 또 한번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구로케이블 TV  부정사례로 고발조치하고 싶습니다.

담당자님,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332 기타 박진희 2012-07-27
60331 식음료 주현용 2012-07-27
60330 통신 우승범 2012-07-27
60329 생활가전 김귀분 2012-07-27
60326 기타 서은경 2012-07-27
60324 금융 이영일 2012-07-27
60319 통신 김영섭 2012-07-27
60317 서비스 김현숙 2012-07-27
60315 유통 이정우 2012-07-27
60313 생활가전 장요셉 2012-07-27
60310 기타 서은경 2012-07-27
60309 기타 최길성 2012-07-27
60308 생활용품 권현정 2012-07-27
60307 서비스 이춘화 2012-07-27
60306 생활용품 박경아 2012-07-27
60304 기타 강경철 2012-07-27
60302 기타 박초희 2012-07-27
60301 기타 임은미 2012-07-27
60299 통신 조영선 2012-07-27
60296 생활가전 오채영 2012-07-27
60295 기타 김보라 2012-07-27
60291 건설 은송현 2012-07-27
60290 서비스 박미연 2012-07-27
60289 기타 김봉주 2012-07-27
60288 기타 정세리 2012-07-27
60287 기타 하진희 2012-07-27
60286 유통 진주희 2012-07-27
60283 생활가전 최근 2012-07-27
60279 digital 김정일 2012-07-27
60273 생활용품 윤대근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