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ㅠㅠ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합니다.ㅠㅠ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윤화
  • 조회수 : 768회
  • 작성일 : 12-08-30 12:32:08

본문

일주일전 집앞 골목길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골목길이 4길로 나뉘어 저희 보험 직원은 쌍방 과실인데 7:3으로  저희쪽이 유리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다행이다 싶었는데. 오늘 차 수리결과가 나왔는데. 易으로 저희쪽이 더 과실이 크다고 하더군요..
이유즉슨, 저녁에 제가 술먹은게 아침까지 냄새가 났던건지. 술을 먹었단 이유만으로...
그 결과를 왜 지금에서야 얘기를 하는건지. 그당시 그직원 이런 내막을 얘기를  조금이나마 했다면 억울하지는 않을껍니다.. 완전 뒤통수 맞은 기분이예요.
제가 잘못한건 알고 있습니다. 잘못한거 맞구요.
하지만 이건... 그사고 현장에선 우리쪽 차선이 넓어서 유리하다 라고 까지 얘기를 해놓고선..
진짜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집근처에서 쌍방과실로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였지만, 제보자님쪽이 더 유리하다는 보험직원의 말을 믿고 안심하고 계셨는데 뒤늦게 술을먹 었기때문에 제보자님쪽 과실이크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498 생활가전 김승배 2012-08-24
68497 서비스 최석환 2012-08-24
68495 건설 최중구 2012-08-24
68494 통신 천미영 2012-08-24
68490 생활가전 이수지 2012-08-24
68488 기타 이양정정 2012-08-24
68487 휴대전화 황호연지기 2012-08-24
68486 유통 홍승권 2012-08-24
68485 기타 정명훈 2012-08-24
68484 자동차 박은선 2012-08-24
68482 기타

처리

안과
김정구 2012-08-24
68481 기타 이재욱 2012-08-24
68479 기타 이재욱 2012-08-24
68478 기타

처리

안과
김정구 2012-08-24
68476 생활가전 박정범 2012-08-24
68475 기타 이재욱 2012-08-24
68473 유통 유혜빈 2012-08-24
68472 digital 박성욱 2012-08-24
68471 기타 이연숙 2012-08-24
68469 생활가전 유현경 2012-08-24
68468 휴대전화 허정민 2012-08-24
68466 기타 홍성운 2012-08-24
68465 식음료 정채구 2012-08-24
68464 서비스 유동희 2012-08-24
68462 유통 이영진 2012-08-24
68461 식음료 김영미 2012-08-24
68460 유통 이영진 2012-08-24
68459 통신 방세라 2012-08-24
68456 유통 김선희 2012-08-24
68455 기타 이양정 2012-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