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아일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5,479회
  • 작성일 : 11-11-09 13:41:40

본문

1년전 저희는 경향신문을 구독중이었습니다. 어느날 경향신문 배달하시는분이라면서 경향신문 약정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동아일보로 구독해주시라고 사정하시면서 본인이 경향신문에서 동아일보로 바꿔서 넣어주시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시라고 했습니다.그런데 1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경향신문이 동아일보와 같이 들어오고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경향신문요금납부로 오신분이 동아일보는 다른지국이라면서 영업하시는 분한테 속았다고 했습니다.그래서 동아일보에 상황을 얘기했더니 1년치 요금을 내라고 하네요! 왜 미리 전화안했냐구 하길래 1년 지나는 시점에서 바꿔준다고 했으니까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했는데 그런 상황은 자기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사정을 믿고 승낙을 했다가 이런 상황이 와서 너무 분한 마음이 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구독이 이중으로 이뤄져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구두상으로의 설명이 아닌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또한 영업사원의 비상식적인 업무행태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원회(02-2023-4010, http://www.ftc.go.kr) 또는 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454 생활용품 안경애 2012-07-13
56452 유통 김종미 2012-07-13
56450 기타 전태성 2012-07-13
56444 유통 박운기 2012-07-13
56441 서비스 황국추 2012-07-13
56437 기타 임선복 2012-07-13
56433 생활가전 강연희 2012-07-13
56432 기타 범은혜 2012-07-13
56427 기타 범은혜 2012-07-13
56424 서비스 김은경 2012-07-13
56420 휴대전화 이재우 2012-07-13
56416 서비스 이정은 2012-07-13
56414 금융 박호용 2012-07-13
56411 기타 김덕수 2012-07-13
56410 서비스 김부경 2012-07-13
56409 유통 김영주 2012-07-13
56408 통신 오주현 2012-07-13
56406 생활가전 이은희 2012-07-13
56404 digital 신민호 2012-07-13
56402 자동차 김동문 2012-07-13
56401 기타 정은아 2012-07-13
56399 서비스 박건후 2012-07-13
56397 기타 김은희 2012-07-13
56394 기타 김현주 2012-07-13
56390 생활가전 이은희 2012-07-13
56385 기타 스노푸 2012-07-13
56384 기타 박정순 2012-07-13
56378 식음료 염대섭 2012-07-13
56371 기타 심현지 2012-07-13
56369 기타 박정균 2012-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