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꺼짐현상 제품 교환요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꺼짐현상 제품 교환요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은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08-03 17:45:57

본문

2012년 3월말 즈음에 휴대폰(갤럭시노트)을 구입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한지 1주일정도 되었는데 휴대폰이 자동으로 꺼지는 현상이 발생을 하기 시작하더니
수시로 같은 증상이 발생을 하여 휴대폰 판매점에 문의를 하니 삼성a/s센타에 방문을
해보라 하여 "삼성용인 김량장 서비스센타"에 a/s를 요청하였습니다
제품 업그레드를 해주시면서 개선되었을 거라고 하여 사용을 하였지만 똑같은 증상이
전혀 개선되지 않아 다시 방문을 하여 점검을 또 받아야 했는데 소프트웨어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그렇다고 하면서 다시 점검을 해주면서 개선되었을 거라고 또 그러시길래 믿고
사용을 하였지만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세번째 방문을 하여 뭐가 개선되었냐고 따지기도하고 제품 교환을 요구하였으나 규정상
교환이 불가하다고 하시면서 다시 점검만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마지막으로 믿는샘치고
사용을 하였지만 계속적으로 같은 증상이 발생을 하여 4차 5차 6차 7차 방문하고 같은
말만 계속해서 듣고....소비자를 우롱하는것만 같습니다
한가해서 센타를 방문한것도 아니고 바쁜시간 쪼개가면서 방문한것이고 꺼져있는 휴대폰
때문에 주변분들께 오해도 많이 받고 업무에도 지장이 많고...센타 방문했다가 주차위반
스티커까지 떼었답니다ㅠㅠ
100만원을 육박하는 고가 제품인데 이상이 발생하는 제품으로 인한 모든 불편 사항을 소비자가
감수해가면서 계속 사용을 해야 하는것입니까?
속히 정상적인 제품으로 교환해주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603 생활가전 오충모 2012-08-03
62602 생활용품 이승현 2012-08-03
62595 서비스 김동 2012-08-03
62593 생활가전 백기수 2012-08-03
62588 생활가전 황명산 2012-08-03
62587 식음료 이아름 2012-08-03
62585 서비스 이상훈 2012-08-03
62580 서비스 김은이 2012-08-03
62576 기타 하준성 2012-08-03
62575 기타 하준성 2012-08-03
62574 건설 이유미 2012-08-03
62573 건설 이유미 2012-08-03
62572 기타 송호경 2012-08-03
62570 휴대전화 정유진 2012-08-03
62567 서비스 박수정 2012-08-03
62562 휴대전화 정경철 2012-08-03
열람중 휴대전화 김형은 2012-08-03
62555 휴대전화 김성진 2012-08-03
62554 생활용품 서소희 2012-08-03
62552 기타 현순주 2012-08-03
62550 휴대전화 백민지 2012-08-03
62549 생활용품 서정아 2012-08-03
62546 통신 김영수 2012-08-03
62543 생활가전 장승운 2012-08-03
62541 생활용품 서소희 2012-08-03
62539 digital 심금란 2012-08-03
62532 서비스 우정헌 2012-08-03
62516 기타 변정미 2012-08-03
62515 생활용품 오수영 2012-08-03
62513 기타 김정호 2012-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