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판매를 가장한 전화판매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방문판매를 가장한 전화판매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우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2-07-13 17:35:12

본문

4월초 "올레공식대리점"에서 약정기간 말료기간이 다 되어 특별히 진행되는 행사라며
저렴한 가격 기존으로 제가 갖고 있는 2G<이자르>폰을 약정기간이 끝나는 3개월 후

4G 최신형 핸드폰으로 교체해 준다고하면서 약정 말료시까지 3G를 대여해주는걸로
구두계약하였으나 약정 완료 후 "우린 3G폰<대여폰> 약정이 끝나면 바꿔주는걸로 알았다"라는

말로 계약 회피하였다 한마디로 3G 대여폰을 계속 써라 이겁니다.
심지어 기존에 구두계약을 한 사람이 퇴사을 했다며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까지 하였습니다.

*남자와 한 1번째 통화에서 구두계약은 "3개월 후 약정 말료 시 4G폰으로 교체해 주겠다"
*여자와 한 2번째 녹취통화에선 "제가 약정 기간 끝나면 4g 폰으로 바꿔 주는거죠? 하엿더니
 여자분께서 "네 약정 기간이 끝나면 4g 폰으로 바꿔 드립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녹취내용 상 올레 측 주장은 "우리가 말한 약정은 3G폰 약정을 말한거다"라고 하는데
그럼 지금 3G대여폰 약정기준 2년후 4G폰 받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정말 한심한 변명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쪽에서 계약시 전화판매는 안된다고 하면서 방문판매로 위장해서
판다고 팔때 말을 했었습니다.
<계약시 통신측에서 전화가 왔을때 "방문판매"라고 말하게 끔함>

그런 변태적 판매행위로 피해보는 사람이 없어야 하며
만약 저 또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 꼭 받고 싶습니다.

ps. 판매자 070-7835-654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휴대폰 구입 시 약속을 했던 내용들이 지켜지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173 휴대전화 백승현 2012-07-17
57172 기타 이현정 2012-07-17
57171 유통 이정민 2012-07-17
57170 기타 최영규 2012-07-17
57169 기타 강명희 2012-07-17
57167 통신 황은정 2012-07-17
57159 생활가전 이현미 2012-07-16
57155 통신 유희상 2012-07-16
57154 digital 최해용 2012-07-16
57152 식음료 김종섭 2012-07-16
57148 생활가전 정우승 2012-07-16
57144 생활가전 정우승 2012-07-16
57133 휴대전화 장진화 2012-07-16
57131 휴대전화 서경희 2012-07-16
57127 생활용품 박상희 2012-07-16
57122 서비스 이지현 2012-07-16
57120 유통 김호정 2012-07-16
57117 서비스 이지현 2012-07-16
57110 휴대전화 이주현 2012-07-16
57108 서비스 이지현 2012-07-16
57106 휴대전화 이주현 2012-07-16
57104 통신 박성국 2012-07-16
57102 서비스 박종민 2012-07-16
57096 기타 오연순 2012-07-16
57095 기타 진선형 2012-07-16
57094 휴대전화 김현구 2012-07-16
57093 식음료 윤혜상 2012-07-16
57092 생활가전 김대겸 2012-07-16
57091 서비스 조윤미 2012-07-16
57090 서비스 임정섭 2012-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