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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 잘못된 상품과 잘못된 고객센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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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미영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25-02-05 17: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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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월 16일 타이백 2s  s과를 32000원정도에 구매하였습니다 19일에 도착하였고 12개정도가 터져서 왔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니까 1루뒤에 생산자와 통화한뒤에 연락준다며 상품을 그대로 포장해두라고해서 연락올동안 집안에 두었습니다 1루반나절뒤 100프로 환불이나 2kg을 다시 보내준다고 해서 그냥 2kg이나 다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귤도 L사이즈로 왔지만 다시 사기도 그렇고 포장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2kg만 받고 말자 했는데 몇일이 지나도 안오길래  고객센터에 다시 연락했더니 또 1일 반나절을 기다리라고해서 기다렸더니 보냈다고 하면서 고객만족도 문자를 보내더군요 그리고 2월 1일이 되어서도 택배가 안와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때는 저도 화가나서 목소리가 커져서 윗 상사를 원했고 알겠다 말을듣고 끊었고  다음날 만족도 조사가 또오길래 처리됐나하고 또 4일을 기다린뒤 5일날 전화를 걸어 위 상사를 바꿔달라고 했더니 5천원 상품권을 준다고 1일 반나절을 또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난 윗상사를 원했고 윗상사와 통화했더니 1시간만에 생산자와 통화가 됐다고 하더니 제 건이 누락도었다 그래서 오늘 보내주기로 했다 제가 지금 까지 4번이나 전화했는데 한번도 제대로 상담하거나 제대로 대응한 상담사가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귤크기도 s사이즈도 아니고 상품도 속여 팔면서 지금까지 상담사도 생산자에게 연락조차 하지 않았으면서 갈거라고 계속 거짓말을 하는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첨부합니다 그리고 처음응대했던 상담사가 터진귤을 그대로 박스에 넣어두라고 요청하여 그대로 한결과 결국 많은귤들이 상했습니다 처음엔 이렇게 고발할생각이 없어서 썩은 귤들은 찍지 못했지만 터진귤과 함께두면 그곁의 귤은 금방 상한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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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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