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비스 센타의 어처구니 없는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서비스 센타의 어처구니 없는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성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07-30 18:16:02

본문

휴대폰에 우유가 들어가서 전원이 켜지지 않아서 삼성서비스 센타 성남지점에 갔었는데..
엔지니어라는 사람이 기계를 열어보고 하는 말이
엔지니어:"우유가 들어갔네요"

소비자:네

엔지니어:우유는 부식이 심해서 못쓰겠는데요..

소비자 :중요한 데이터가 있어서 그것만이라도 어떻게 살릴수 없을까요..

엔지니어: 힘들겠는데요

소비자 : 그럼 한번이라도 딱아주시면 안돼요.

엔지니어: 소용없어요..(딱아 주지도 않음)

그예기만 듣고 어쩔수 없이 위약금40만원 물고 새로 핸드폰 90만원짜리 구입을 함...

구입을하고 3일뒤

고장난 핸드폰 그냥 전원을 눌러보니 켜짐...헉...

서비스 센터 찾아가서 상황 예기를 하니  100% 소비자 책임이라고 했다....

화가 나고 어처구니가 없어 소리좀 지르니깐..경찰부름...
 
어떻게 우리나라 1위 업체 삼성에서 이런 경우가..참 어처구니가 없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앞으로 삼성 서비스 센타 너무 믿지 마세요..

그분들 직원이 아니라 협력업체라고 하니깐...그냥 구멍가게나 다름없네요..그냥 배째면 다네요...

고객 서비스도 엉망이고..완전 오늘 혈압올라서 쓰러질 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443 기타 이은미 2012-08-07
63441 서비스 박아롬 2012-08-07
63440 유통 최연정 2012-08-07
63436 자동차 조윤자 2012-08-07
63434 생활용품 전윤채 2012-08-07
63433 생활용품 박주희 2012-08-07
63431 기타 김순남 2012-08-07
63430 식음료 박혜숙 2012-08-07
63425 통신 이재문 2012-08-07
63423 기타 박성숙 2012-08-07
63421 생활용품 차진환 2012-08-07
63420 유통 김윤자 2012-08-07
63418 통신 권다혜 2012-08-07
63416 기타 방지혜 2012-08-07
63414 기타 정영훈 2012-08-07
63413 통신 박경수 2012-08-07
63412 휴대전화 김옥경 2012-08-07
63410 기타 여울지기 2012-08-07
63408 통신 유재영 2012-08-07
63406 기타 곽희진 2012-08-07
63404 생활용품 강수진 2012-08-07
63403 금융 김정희 2012-08-07
63400 서비스 공혜원 2012-08-07
63399 서비스 윤여찬 2012-08-07
63398 서비스 박철순 2012-08-07
63396 통신 하장주 2012-08-07
63395 서비스 박철순 2012-08-07
63394 서비스 최재원 2012-08-07
63389 기타 이앤원네트워크 2012-08-07
63386 생활가전 김지원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