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너무 하쟎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건 너무 하쟎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순희
  • 조회수 : 1,759회
  • 작성일 : 12-07-06 19:21:27

본문

엘지전자 가스렌지를 구입해서 사용한지 2년됐는데, 점화가 안돼 A/S신청 했더니

 가스 연결 밸브가 고장이 났다며, 교체비 6만 5천원이 든다고 하는데.....

 일반 휴대용 부르스타도 10년 넘게 써도 고장 한번 안 났는데, 엘지전자 가스렌지는

 2년만에 고장에, 수리비까지 6만 5천원이라니 이건 너무 하쟎아요?

 소비자 입장에서 메이커 제품을 쓰는 것은 품질면에서 일반제품보다 탁월하기에

 사용 하는건데, 유효기간이 2년짜리인 내구성이 없는 엘지전자 가스렌지에 대해

 이해가 안되네요. 이런 제품을 어찌 믿고 사용할수 있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한지 2년만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7월10일 수리비 무상, 부품대 유상으로 수리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336 자동차 collas77 2012-08-06
63335 휴대전화 이주범 2012-08-06
63334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3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2 서비스 이재성 2012-08-06
63327 기타 김하빈 2012-08-06
63326 서비스 정미진 2012-08-06
63325 생활가전 손성길 2012-08-06
63324 생활가전 김왕녀 2012-08-06
63314 기타 안수진 2012-08-06
63312 자동차 박지현 2012-08-06
63308 서비스 김형수 2012-08-06
63301 통신 박혜경 2012-08-06
63295 생활용품 오민지 2012-08-06
63293 서비스 장혜미 2012-08-06
63291 식음료 유영선 2012-08-06
63286 생활용품 임정희 2012-08-06
63285 생활용품 박예진 2012-08-06
63284 생활가전 배중환 2012-08-06
63283 기타 김수정 2012-08-06
63280 서비스 정찬학 2012-08-06
63279 기타 김범곤 2012-08-06
63278 digital 안수경 2012-08-06
63273 자동차 김아연 2012-08-06
63271 서비스 이보라 2012-08-06
63270 서비스 김한별 2012-08-06
63267 식음료 정주원 2012-08-06
63266 기타 김민아 2012-08-06
63265 생활용품 김주화 2012-08-06
63264 식음료 조기상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