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성 에어컨 설치 불량 및 서비스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성 에어컨 설치 불량 및 서비스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휘
  • 조회수 : 754회
  • 작성일 : 12-07-25 13:45:15

본문

저희 가게는 작년에 오픈하면서 삼성 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 물론 평수에 비해 2배정도 큰 용량을 구입했지요 집에는 7년된 대우 가게 미용실은 10년된 도시바 에어컨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구입한지 1년정도되는 삼성에어컨만 있어요 작년에는 4개월만에 이상한 냄새가 나서 서비스 신청했더니 에바 청소는 안해주고 청소 액만 5천언짜리 공짜로 뿌려준다며 다음부터는 직접 사서 뿌리라는 말 참나 설치할때도 서비스 후에도 오로지 고객만족도만 좋게 말해달라는 이야기 뿐 ㅠㅠ 문제는 올해 들어 냉방이 안된다는 문제입니다 결국 청소라는 청소는 직접 다 해보았지만 온도는 27~32도 사이 가게가 고양이 전문접이라 수입묘부터 출산한지 3일 된 아이까지 있는데 이 폭염에 서비스 신청했더니 4일 뒤 일요일에 온다네요 ㅎㅎㅎ 정말 그건 서비스가 아니고 알아서 고치라는 이야기죠 아기들은 다 죽어가는데..... 그래서 삼성 직영점에 설치문의을 해 보았어요 그랬더니 빠르면 내일 아니면 모래는 무조건 설치 가능하답니다... 삼성은 에어컨을 판매에만 신경쓰고 서비스는 구걸 마케팅으로 기사들에세 만족도 좋게 말해달라는 사정만하고 이를 근거로 고객만조도 1위라고 선전하는 삼성전자 정말 억울합니다 암튼 결국 아시는분 지인이 전직 에어컨 서비스 기사님이라해서 알아봤더니 결국은 설치시 가스배관에서 가스가 샌거 같다고 하시네요 에어컨 가스는 새지 않는 한 10년이상 사용 가능하가는군요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요 결국 설치기사가 잘못 설치한걸 소비자가 고스란히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폭염에 판매 설치는 하루 이틀 걸리고 1년 된 새 에어컨 서비스는 빨라야 4일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가 입고있습니다.... 이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글 제주 없는 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게 대기업의 횡포를 줄여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826 기타 고은주 2012-08-08
63824 생활가전 김현숙 2012-08-08
63823 기타 박주리 2012-08-08
63822 기타 권진영 2012-08-08
63818 자동차 박준형 2012-08-08
63815 자동차 임예지 2012-08-08
63805 서비스 박윤미 2012-08-08
63804 자동차 민경선 2012-08-08
63803 기타 이정희 2012-08-08
63802 휴대전화 홍한나 2012-08-08
63801 기타 추승현 2012-08-08
63798 유통 박진영 2012-08-08
63797 기타 최명수 2012-08-08
63796 생활가전 박혜진 2012-08-08
63795 서비스 rcmod919 2012-08-08
63794 건설 문은정 2012-08-08
63791 휴대전화 서영희 2012-08-08
63786 식음료 국희샌드... 2012-08-08
63783 휴대전화 이은나래 2012-08-08
63778 휴대전화 최배인 2012-08-08
63775 기타 곽하은 2012-08-08
63774 서비스 최동호 2012-08-08
63773 기타 정안용 2012-08-08
63770 기타

처리

바지
이순동 2012-08-08
63766 서비스 조지현 2012-08-07
63764 생활용품 윤희진 2012-08-07
63762 식음료 조지연 2012-08-07
63760 기타 김희진 2012-08-07
63759 서비스 진정아 2012-08-07
63754 자동차 조현금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