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팀 일렉트로닉스/단종된 상품 판매후 연락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팀 일렉트로닉스/단종된 상품 판매후 연락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화운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12-08-02 16:25:10

본문

전날통화하고 구매하기위해서수차례연락 시도했지만 연락이 안됨, 그냥 다음날 아침에결제하고 기다려도 연락이 없자싸이트 들어가보니 단종된상품이라고 팀일렉트로닉스업체에서 무책임하게 댓글하나 남겨져있음, 수차례연락을 해봐도 통화안되서 11번가로 전화해서 해당업체랑 통화하고 싶다고 항의하자 패널티 부여하고 경고만 준다고하면서 해당업체에서 전화 드릴수잇게 해준다고함.기다리다가 이메일 열어보니 5시 58분에
8월31일날 배송해준다고합니다. 냉난방기 8월말에 배송해준다면 소비자 우롱 하는것 밖에 안되지 안아요?
어처구니 없어서 6시 넘으면 통화 안될것 같아서 오늘 아침에 해당업체랑 통화하고 싶다고 항의하자 독같은 말만 되풀이하고 전화 끈고 기달려도 연락이 없자 다시 11번가로 전화를 했더니 또 똑같은말 패널티 + 경고준다고 자기네들도 연락 잘안된다고 이메일로만 한다고 그럼 저는 마냥 기달려야 하나요? 먼저 전화해서 없는상품 결제가 되어잇으면 양해를 구하고 다른상품으로 유도를 하든가. 양해도 없고 전화도 없고,자기네들도 어절수 없다고 전화 올대가지 기다릴수 박에 없다네요.11번가도 마찬가지고 팀 일렉트로닉스 업체도 마찬가지이고 업체 검증도 없이 11번가는 상품 런칭해서 판매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비스도 완전 개판이고 이런것들 허가 다 취소 시켜버려야 하지 않습니까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와습니다.
해당 건 배송지연으로 3일 날짜로 취소완료 확인하였고 지속적인 통화시도 하였으나 부재로 SMS를 통해 사과 안내 처리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009 식음료 함웅식 2012-08-08
64006 통신 이용태 2012-08-08
64005 통신 권윤정 2012-08-08
64004 생활가전 최효선 2012-08-08
64003 기타 허현옥 2012-08-08
63998 휴대전화 박희원 2012-08-08
63993 기타 박정득 2012-08-08
63992 기타 임수진 2012-08-08
63991 휴대전화 소아름 2012-08-08
63990 digital 김명권 2012-08-08
63989 생활가전 unit 2012-08-08
63988 휴대전화 김학규 2012-08-08
63987 기타 윤한홍 2012-08-08
63986 통신 홍현표 2012-08-08
63980 digital 문광수 2012-08-08
63979 서비스 이성대 2012-08-08
63978 건설 최상대 2012-08-08
63977 유통 최준영 2012-08-08
63976 기타 sdou2784 2012-08-08
63975 기타 강철중 2012-08-08
63974 기타 박찬영 2012-08-08
63973 금융 백광선 2012-08-08
63972 서비스 이성대 2012-08-08
63971 기타 차지나 2012-08-08
63970 digital 원재광 2012-08-08
63969 서비스 박성현 2012-08-08
63967 생활가전 김경미 2012-08-08
63966 금융 서정화 2012-08-08
63965 생활가전 문찬호 2012-08-08
63964 서비스 민지애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