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숙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7-26 20:25:15

본문

4년전 흥국 생명의 판매사원의 전화로 매월 오십만원씩 내는것을 가입했다 내용은 5년후면 원금의이자 10프로에 천만원을 더 받을수있다 했다
 그러데 지금에와서 확인한결과 마이너스이다.
그래서 이의를 제기했고 원금과 원금의대한 이자만을 요구했는데 직원 개인이 한 행동이기때문에 원금만 주겠다고 한다
녹취내용도 있고,난 흥국 생명에 가입한건데 직원의 한 행동으로만돌리는 이종일차장의  무첵임한 대답에 놀람을 경할수 없다.
4년동안 직원의 말만 믿고 이자만을 보고 힘든중에도 돈을 냈는데 내가 낸돈만 받을수 있다니 어떻게 하면 될까요?? 원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940 통신 석민영 2012-08-01
61938 서비스 조상준 2012-08-01
61933 통신 박형락 2012-08-01
61931 생활가전 강동우 2012-08-01
61926 통신 조성기 2012-08-01
61923 휴대전화 명진 2012-08-01
61920 유통 이동헌 2012-08-01
61918 유통 이동헌 2012-08-01
61916 기타 박창배 2012-08-01
61913 기타 황환규 2012-08-01
61910 기타 배영옥 2012-08-01
61909 생활용품 이한솔 2012-08-01
61908 기타 이선정 2012-08-01
61907 생활용품 이우원 2012-08-01
61906 기타 송미영 2012-08-01
61905 생활가전 이운복 2012-08-01
61904 기타 유혜림 2012-08-01
61903 생활용품 정세일 2012-08-01
61897 기타 도금주 2012-08-01
61893 유통 김유희 2012-08-01
61887 기타 양현주 2012-08-01
61884 기타 이용한 2012-08-01
61881 휴대전화 장경화 2012-08-01
61880 서비스 강정율 2012-08-01
61877 생활용품 고정우 2012-08-01
61870 휴대전화 최샛별 2012-08-01
61865 생활용품 고정우 2012-08-01
61862 식음료 임인환 2012-08-01
61860 기타 김영실 2012-08-01
61859 기타 윤영란 2012-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