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식당이 있습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상에 이런 식당이 있습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영진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2-07-12 17:43:44

본문

저는 대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들이 군입대 때문에 버스를 2대 대절하여 다른 부모들과 함께 의정부에 있는 306보충대에 가게되었습니다. 부대에 입소하기전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부모들도 기사의 안내에따라 보충대 앞에 있는 오리장군털벗었네(의정부시 용현동 399-34번비 지상1층 소재 대표자 김** 전화 031-848-9252)라는 상호로 장사하는 식당에 들어 갔습니다. 그런데 이식당은 불친절은 말도 할것없고 가격또한 폭리를 취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비싼음식으로 시키게 유도하기 위하여 메뉴판에 있는 값싼 음식은 아예 없다고 하며, 식당을 하면서 공기밥을 시켜도 밥이 떨어졌다고 하며 다른 음식 (냉면 등)을 시키라고 하는 등등 이런식으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 안그래도 자식을 군대에 보내려고 마음이 심란한 부모들의 마음에 분노를 사게 하였습니다.<BR>가만히 보면 이 식당의 횡포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것 같았습니다.<BR>군대보내는 부모들의 마음을 이용해 이런 상도덕도 무시한채 다른 식당이 없다는걸 이용하여 악덕경영으로 값비싼 음식만을 선택하게 하는 이런 식당이 버젓히 영업을 하고 있으니 이번뿐만아니라. 다음에 다른 부모들이 와서도 저희와 똑같이 당할것입니다. 다시는 이런 식당이 버젓히 영업할수 없도록 취할수 있는 조치는 무조건 취해 주시길 바랍니다.<BR>또한 현재 영업중인 식당의 소재의 주소가 맞는지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드님 군입대를 하시는 과정에서 식사를 위해 방문한 해당식당의 불친절한 영업행태에 대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다만, 업소의 비위생적인 관리가 있을 경우에는 해당업소 관할 시,군 ,구청 식품위생과로 본인이 직접 신고하실 수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854 기타 라용주 2012-07-19
57853 digital 강성완 2012-07-19
57852 유통 한수민 2012-07-19
57850 생활용품 백유진 2012-07-19
57849 식음료 김슬기 2012-07-19
57848 휴대전화 박소리 2012-07-19
57847 휴대전화 이상호 2012-07-19
57846 건설 이택진 2012-07-19
57845 식음료 김슬기 2012-07-19
57843 기타 이호열 2012-07-19
57842 기타 이예서 2012-07-19
57840 금융 이두한 2012-07-19
57838 금융 임지선 2012-07-19
57833 기타 이근준 2012-07-19
57832 통신 정수진 2012-07-19
57831 휴대전화 곽윤경 2012-07-19
57829 기타 서정 2012-07-19
57827 기타 함영준 2012-07-19
57825 유통 최현대 2012-07-19
57823 서비스 이옥주 2012-07-19
57821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19
57818 통신 박성환 2012-07-19
57816 생활가전 박용민 2012-07-19
57813 기타 김건홍 2012-07-19
57812 기타 박중모 2012-07-19
57811 생활용품 강승구 2012-07-19
57810 통신 권영동 2012-07-19
57807 휴대전화 유부영 2012-07-19
57806 기타 임아랑 2012-07-19
57805 기타 임아랑 2012-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