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A/S 및 엘지텔레콤서비스와 폰케어 서비스 부당 대우에 항의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갤럭시 A/S 및 엘지텔레콤서비스와 폰케어 서비스 부당 대우에 항의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신애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2-08-22 17:46:23

본문

저는 1년전에 삼성 갤럭시2를 구입하였습니다.
핸드폰은 잦은 다운과 멈춤 증상으로 A/S를 맡겼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A/s 업체 방문은 한번 밖에 하지는 못했지만,
핸드폰 현상에 대한 답변은
명확하게 답변을 하지 못했으며,
구입후 같은 증상이 반복되었습니다.
대부분 삼성갤럭시S2인  경우에 하자도 많았고,
잦은 멈춤증상은 잡지도 못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버튼은 잘 인식도못하고,

엘지텔레콤을 십년을 사용해 왔고,
그리고 보상케어 요금및 모든 요금은 미납하지 않고 납부 하였으며,

엘지 텔레콤인 경우에는
제가 핸드폰을 고객센터에서 몇년전 같은 종류의 핸드폰을 구입했을때
하자가 있는 핸드폰을 3번이나 택배를 보내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폰케어보험 자체도 사실상,
부당 하다고 생각합니다.
핸드폰은 신제품을 출시했을때는 요금및 할부요금까지 포함하고
받을꺼는 회사자체에서 다받고 인기가 떨어졌을때는
순간 약정할인과 약정으로 묶어놓고
이익을 위해서 거래를 하는 것 밖에 보이지도 않고,

그럼 ,저희가 보험료를 내는 보상범위가 내가 쓰는 핸드폰으로
80~90이면 그정도의 가격을 보상해주고,
하자가 있는 폰인경우에는 다른폰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적어도 그런 시스템을 갖추어져야 하는 건 아닙니까?
엘지텔레콤은 고객들의 휴대폰 분실·파손·고장을 보상하는 휴대폰 보험료를 50% 인하하고 서비스의 질은 높여 ‘폰케어 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홍보를 하였으나,
점점 비싸지는 보험료와, 고객이 부담하는 요금은. 고치지 않으면 그냥 공돈
고쳤을 때는 부담금이 있다는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을 공돈이라고 생각하는 엘지 텔레콤과 폰케어 플러스는 부당한 대우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내지 않는 것도 않고,
사기업이라는 곳이,
고객의 소리를 듣지도 않고,

제가 듣기에는 폰케어 플러스가 협력업체인 이유로
폰케어 플러스는 엘지텔레콤의 협력업체 이기 때문에
서로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밖에 안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하자로 인한 A/S와 해당통신사 보험처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271 digital 손기조 2012-08-23
68268 휴대전화 유승희 2012-08-23
68266 통신 박정현 2012-08-23
68265 생활용품 박성희 2012-08-23
68262 서비스 박수진 2012-08-23
68261 기타 안종희 2012-08-23
68259 digital 홍성윤 2012-08-23
68255 기타 허민희 2012-08-23
68251 생활가전 조유진 2012-08-23
68250 자동차 김순희 2012-08-23
68248 기타

처리중

가구
배현주 2012-08-23
68246 서비스 형강희 2012-08-23
68243 휴대전화 이현주 2012-08-23
68241 기타 고동오 2012-08-23
68238 유통 김하나 2012-08-23
68234 기타 김은선 2012-08-23
68233 기타 안규미 2012-08-23
68232 기타 김희정 2012-08-23
68229 서비스 윤종원 2012-08-23
68227 생활가전 김정자 2012-08-23
68225 생활가전 박용재 2012-08-23
68222 서비스 서선미 2012-08-23
68221 기타 김경숙 2012-08-23
68218 자동차 김상희 2012-08-23
68217 식음료 임효숙 2012-08-23
68213 기타 박현희 2012-08-23
68209 기타 이희숙 2012-08-23
68208 서비스 신인철 2012-08-23
68207 유통 김천수 2012-08-23
68203 식음료 곽선혜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