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구입 불량 출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차 구입 불량 출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정욱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08-28 16:27:20

본문

제가 지난주 수요일 신차를 받았습니다.

매장에서 신차 확인하는데 공기압 측정기에서 위험 불이 틀어왔습니다.

딜러 말하길 실내 공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간도 늦고 해서 그냥 타고 오는길에 매우 위험이라고 뜨더군요

다음날  확인하니 공기압이 22까지 떨어 졌습니다.

전 출근을 하고 아버지가 끌고 매장으로 가셨습니다. 바람 넣어 주고 고쳤다고 돌려 보냈다고 합니다.

다음날 아버지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동을 거는 순간 역시나 매우 위험이 다시 들어온겁니다.

그래서 다시 공업사를 가니 휠에서 바람이 센다고 그러더군요

전 딜러에게 전화했고 일단 휠을 교체해 줬습니다.

지금 이상은 없습니다.

딜러도 아무 전화도 없습니다.

제차는 SE+ 이고 옵션으로 공기압 측정기, 썬루프, 하이패스를 달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위해서 옵션을 장착한거지만 만약에 옵션을 넣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제가 옵션으로 공기압을 넣으니까 양산된 재고가 없다고 하더군요 생산하면 9월 중순 이후가 지나야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딜러가 그러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대안을 제시하라고 말했고 딜러는 썬루프에 하이패스 그리고 공기압측정가가 달린 생산되어 있는

차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돈을 더지불하고 썬루프가 달려있는 차를 구입 했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잠실점에서 구입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차 구입후 공기압 측정기에서 위험 신호가 들어왔는데 실내공기 때문이라고 하여 그냥 가지고 오셨다가 또다시 경고가 들어와 A/S요청하니 휠에서 바람이 센다고 하여 교환을 받으셨지만 운행하시기에 매우 불안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중 시동꺼짐 현상은 차량의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으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187 기타 최진경 2012-08-27
69186 서비스 박건동 2012-08-27
69185 생활용품 곽진아 2012-08-27
69184 서비스 정수진 2012-08-27
69183 기타 강은정 2012-08-27
69182 서비스 이나래 2012-08-27
69181 생활가전

처리

LG TV
정승용 2012-08-27
69180 생활가전 정형호 2012-08-27
69179 생활가전 강은정 2012-08-27
69178 서비스 이인수 2012-08-27
69177 휴대전화 고재복 2012-08-27
69176 자동차 진창민 2012-08-27
69175 생활가전 강수완 2012-08-27
69173 생활가전 이선여 2012-08-27
69167 서비스 고명휘 2012-08-27
69161 기타 박애경 2012-08-27
69156 통신 정현주 2012-08-27
69151 서비스 박경탁 2012-08-27
69150 휴대전화 이은경 2012-08-27
69149 서비스 모은미 2012-08-27
69148 생활가전 정성수 2012-08-27
69147 휴대전화 지은선 2012-08-27
69139 자동차 이주연 2012-08-27
69138 생활가전 손연경 2012-08-27
69135 통신 곽민영 2012-08-27
69134 서비스 천은주 2012-08-27
69131 서비스 천은주 2012-08-27
69130 휴대전화 이강섭 2012-08-27
69128 digital 윤준형 2012-08-27
69127 서비스 석준성 2012-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