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정미기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정용정미기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영만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2-08-27 18:40:13

본문

3년전에 가정용 정미기계를 구입하였읍니다 그런데 2012년 8월26일 쓰던도중에 갑지기 기계가멈추었읍니다 26일은 일요일이라서 모든업채가 휴무라 이해를하고 27일월요일이라서 본사 경북 김천시대강동 ****전화번호는 (지역번호는,054-433-****으로 전화를 했읍니다 직원이 받고 무슨일때문에 전화을주셔읍니까라고묻기에 진영정미기계가 고장이나 써비스를 받으려고 해서 전화드려읍니다 어느부분이 고장인가요라고 묻기에 설명을 해주었더니 직원말씀이 뒤부분 카바를 열어보라고하더니 벨트와 바람개비같은게있다,그러면서또하는 말이 앞부분카바를뜬어보시면 뒤분과 만찬가지로 바람개비가있으니 손으로움직여보라고하면서 돌아가느냐 직원이묻기 그런다고하였읍니다 직원하는말모터뚜껑을 열어보라고하기 직원한테 내가기술자야 라고반문을했더니 직원이 신경질적으로 보도2개만를 풀을려고 기름값버리면서 거기까지가느냐 하기에 내가성질이나서 기계를 팔어먹으면다야새것팔어먹을때 금방오면서 써비스신청할때는 나보고 이것뜬어보아 저것뜬어보아라 이런회사가 무슨회사야 참으로 어굴하다 진영정미기계는 절대구입하면인된다 그리고충주농기계(전화번호,043-847-****)대리점이라고하더라 전화를했으나 바쁘다는핑계로 오지도않고 저녁6시쯤온다고하더라 하면서본인이 벨트가 마모가 된다고했더니 a26,a28,b37이라고했다 그러면 본인더러 구입해서 끼워라 그런대리점을 믿고 진영정미기를 판다는것은 있으수도 없다 내가할줄 알면 대리점과 본사에다 전화를 했게는야 이런대리점과 본사가있기에 소비자들만 골탕을 먹으니 농민들은 기계구입시에 신중을 기해서 하시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정용 정미기계 사용중 하자로 업체에 A/S요청 하셨는데 기사분이 방문한다는 말은 없고 소비자보고 알아서 고쳐쓰라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886 기타 이정효 2012-08-26
68879 휴대전화 박문현 2012-08-26
68872 기타 전희라 2012-08-26
68866 digital 권양국 2012-08-26
68865 통신 고관웅 2012-08-26
68864 자동차 오영미 2012-08-26
68863 휴대전화 강경모 2012-08-26
68858 통신 이지연 2012-08-26
68850 휴대전화 이경용 2012-08-25
68849 기타 고한경 2012-08-25
68848 생활가전

처리

**
일월통상 2012-08-25
68847 생활용품 정은혜 2012-08-25
68846 기타 서성님 2012-08-25
68845 통신 김선영 2012-08-25
68844 서비스 정은정 2012-08-25
68842 기타 손장원 2012-08-25
68839 휴대전화 강동자 2012-08-25
68831 기타

처리중

학습지
신은정 2012-08-25
68825 생활가전 최영길 2012-08-25
68823 식음료 홍승철 2012-08-25
68822 기타 조아영 2012-08-25
68820 기타 우정선 2012-08-25
68818 식음료 문경회 2012-08-25
68816 식음료 문경회 2012-08-25
68811 digital 김용현 2012-08-25
68810 식음료

처리중

영업배상
양복희 2012-08-25
68800 기타 김태경 2012-08-25
68794 서비스 박영미 2012-08-25
68791 기타 김기태 2012-08-25
68786 통신 구양주 2012-08-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