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사지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인
  • 조회수 : 780회
  • 작성일 : 12-08-15 10:59:51

본문

제가 어제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어 이렇게 글 올리게됐습니다
휴가 마지막 날이라서 친구랑 같이 마사지샵을 찾게됐는데요
이건뭐 마사지를 하는건지 그냥 시간때우자식인겁니다
솔찍히 자격증이잇는지도 의문이구요, 제가 그냥 주물러도 이것보다 낫겠다 싶었어요
제가 참다참다 도저히 안되서 못받겠다고 친구한테 얘기하고 마사지 그만하라니깐
친구 맛사지 해주시던분이 그럼 제가 해볼께요 하면서 누우라는거예요
참자 싶어서 다시받앗는데 이건뭐 마사지하는사람이 손에서 담배냄새가ㅡㅡ
기분나쁜 감정에 화만 참다가 시간이 흘렀어요.
마사지를 하는데 제가 불만족 스러운게아니고 그냥 귀차나서 힘없이 주물러주는 식이였습니다
처음에 들어올때 가격이랑 아무말도 안해주고, 이렇게 대충해놓고 친구랑 같이해서10만원이나줬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아예 안받은것보다 더 짜증나요ㅜ.ㅜ 환불받을수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935 자동차 김순호 2012-08-08
63934 서비스 최은비 2012-08-08
63933 서비스 신용구 2012-08-08
63926 통신 박지현 2012-08-08
63924 서비스 레모나 2012-08-08
63923 식음료 정호진 2012-08-08
63921 생활가전 천주연 2012-08-08
63917 생활용품 조민영 2012-08-08
63915 기타 김형석 2012-08-08
63901 식음료

접수

G마켓
정호진 2012-08-08
63900 서비스 김도경 2012-08-08
63897 기타 유현비 2012-08-08
63895 생활가전 김만기 2012-08-08
63893 기타 이은실 2012-08-08
63892 서비스 김지현 2012-08-08
63891 생활용품 김진희 2012-08-08
63890 건설 이선영 2012-08-08
63889 금융 이낙선 2012-08-08
63888 서비스 박숙이 2012-08-08
63887 생활용품 정은지 2012-08-08
63886 서비스 공선애 2012-08-08
63885 통신 오영열 2012-08-08
63884 기타 오정관 2012-08-08
63883 digital 김인주 2012-08-08
63882 휴대전화 최영철 2012-08-08
63881 휴대전화 신지아 2012-08-08
63880 서비스 이소현 2012-08-08
63879 금융 장보경 2012-08-08
63878 금융 김민주 2012-08-08
63876 기타 서종임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