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라빈스에는 화장실이 없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스킨라빈스에는 화장실이 없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정미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2-09-18 01:03:48

본문

애들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대서 평소에 가는 부산 신만덕 그린코아사거리에 있는 베스킨라빈스만덕점에를 갔습니다 7,900원인지 그비슷한 가격의 아이스크림을 주문하고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없대요 너무도 당당하게
그래서 왜 이만한 매장에 화장실도 없냐고 했더니 규정상 편의점이라 없어도 된대요
그럼 테이블은 한개도 아니고 몇개씩이나 왜 놔두었을까요 테이크 아웃인지 먹고 갈건지는 매장마다 왜 물어 볼까요? 
불만이면 환불해 가라고 하던군요 해달라고 했습니다
화가 나서 제것인줄 알고 카운터로 밀은 아이스크림이 다른 손님것이더군요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나니 다른 손님도 원래 베스킨라빈스에는 화장실이 없대요
저를 아주 나쁜 사람 취급하더군요
왜 이걸 당연하게 생각할까요?
이런 서비스도 없이 왜 매장을 낼까요? 왜 소비자는 화장실이 없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할까요?
왜 아이스크림은 베스킨라빈에서 먹고 화장실은 그옆 롯데리아에 갈까요?
그럴거면 베스킨라비스라는 브랜드로 슈퍼에서 팔지 왜 베스킨라빈스라는 매장에서 비싼가격으로 팔까요?
서비스를 엉망으로 해도 너무 맛있어서 사먹기에는 맛은 보통이고 기분은 너무 나쁜 매장이었습니다
너무나 기본이 안되어 있는 정책입니다 화장실이 없는매장이 말이 됩니끼? 아예 테이블도 없애고 테이크아웃점이라는 표시를 하던지요 그럼 이해합니다 그럼 매장에서는 그러겠죠 기다리는 분의 편의를 위해서라고 그러기에는 테이블도 의자도 너무 많고 너무 커피숖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그 매장의 사장이라고 말하는 그 아가씨는 너무 당당하더군요
전 그저 미안하다고 직원 화장실이라도 이용하겠냐고 편의 봐주길 바랬을 뿐인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하신 해당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화장실을 찾으시는 데 화장실이 없다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218 식음료 권태봉 2012-09-08
72217 기타 이윤경 2012-09-08
72216 서비스 김나래 2012-09-08
72215 서비스 김영아 2012-09-08
72214 서비스 김영아 2012-09-08
72213 서비스 김나래 2012-09-08
72212 통신 한정원 2012-09-08
72211 서비스 이종섭 2012-09-08
72203 digital 전승호 2012-09-08
72198 기타 양영구 2012-09-08
72196 서비스 이충휘 2012-09-08
72195 자동차 박광주 2012-09-08
72192 기타 김영순 2012-09-08
72190 휴대전화 유제연 2012-09-08
72189 기타 이민주 2012-09-08
72188 통신 김영석 2012-09-08
72187 통신 김영석 2012-09-08
72186 휴대전화 김민기 2012-09-08
72185 생활가전 김성일 2012-09-08
72184 기타 안승원 2012-09-08
72183 서비스 정민주 2012-09-08
72182 서비스 주훈희 2012-09-08
72180 기타 최병희 2012-09-07
72175 식음료

처리

...
곽은진 2012-09-07
72174 생활용품 최선미 2012-09-07
72172 유통 권정은 2012-09-07
72170 통신 송우경 2012-09-07
72168 생활용품 최선미 2012-09-07
72165 휴대전화 임현 2012-09-07
72160 생활용품 최영준 2012-09-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