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의 어이없는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패션플러스의 어이없는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기숙
  • 조회수 : 626회
  • 작성일 : 12-08-07 19:11:05

본문

패션플러스에서 원피스를 2012년 7월 31일 구매했습니다. 당일 입금하였고요.  3일 까지 배송이라해서 기다리는데도 너무 오지않아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여러번했지만, 항상기계가 받아 연락처남기면 연락준다고 하고는 끊기기 일쑤였습니다.  12통 전화끝에 통화가 되었는데 담당자왈 "지금 취소하면 배송비를 내셔야 하고요, 업체에 연락을 해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배송비를 내라는 것도 웃기고 전화요금 적립금으로 달라고 하니 규정에 없다고 하네요.  3일까지 배송된다고 배송조회하면 나오는데 지금이 벌써 7일 저녁입니다.  기다리기도 화나고 전화요금도 아깝고 패션플러스 태도에 너무 화납니다.  다른쇼핑몰은 문자로 배송상황을 알려주는데 여긴 고객이 전화해도 나몰라라 하는데 이럴때 제가 피해보상받을수는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구입후 배송지연으로 문의하셨는데 취소할경우 배송비 부담을 해야한다며 배송확인후 연락받기로 하셨는데 소식이없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 쇼핑몰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배송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028 생활가전 박종무 2012-08-11
65027 기타 이상현 2012-08-11
65026 통신 정광현 2012-08-11
65025 생활가전 임재현 2012-08-11
65024 기타 김정숙 2012-08-11
65023 기타 김원석 2012-08-11
65020 생활용품 송계숙 2012-08-11
65019 자동차 김혜수 2012-08-11
65018 기타 최준원 2012-08-11
65015 서비스 황순례 2012-08-11
65014 기타 최준원 2012-08-11
65009 기타 김다예 2012-08-11
65001 휴대전화 김진희 2012-08-11
64999 자동차 이대일 2012-08-11
64991 생활가전 장주복 2012-08-11
64982 통신 홍민희 2012-08-11
64980 서비스 서보혜 2012-08-11
64978 휴대전화 류주연 2012-08-11
64976 자동차 이동길 2012-08-11
64974 생활가전 권용선 2012-08-11
64969 기타 엄지민 2012-08-11
64968 생활용품 박나경 2012-08-11
64967 기타 이철민 2012-08-11
64966 기타 최은선 2012-08-11
64965 식음료 윤정원 2012-08-11
64963 기타 김갑순 2012-08-11
64961 서비스 김수현 2012-08-11
64960 기타 김갑순 2012-08-11
64959 기타 김재훈 2012-08-11
64949 휴대전화 류주연 2012-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