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센터 수리 후 하자 (엔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카센터 수리 후 하자 (엔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진
  • 조회수 : 829회
  • 작성일 : 12-09-20 20:59:59

본문

2012년 9월 14일경 안양 소재 카센터에서 자동차 수리를 의뢰 했습니다.

  수리전 상황은 시동이 걸리지 않아 긴급 출동을 호출해서 시동을 켜고 해당 카센터로 수리를 의뢰 했습니다.
  약 6개월 이전 부터 신호등 정지에 서 있으면 차에 진동이 느껴질 정도의 이상은 있었습니다.

카센터에서는 밧데리, generator, 그리고 엔진에서 기름이 새고 있으니까 니들 벨브를 교체 해야 한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수리 완료 후 9/15일 12시 경에 카센터 방문하고 시동을 켰을 때는 엔진 소리가 정상적 이였습니다.
비용 44만원을 지불하고  회사 까지 약 2km 를 오는 도중에 심한 소음(엔젠을 무언가가 계속 두드리는 날카로운 소리)이 들리고  매연이 심하게 났습니다. 그래서 다시 해당 카센터로 즉시 돌아가서 왜 그런지 물었습니다.
카센터에서는 엔진을 열어봐야 알 수 있으니 엔진을 확인 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16일 카센터에서는 엔진 헤드 부분과 기타 부분을 교환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90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고 핬습니다. 는 믿음이 가지 않아서 그 상태에서 쌍용 자동차 평촌 졍비 사업소로 렉커차를 이용하여 이동하였습니다.

평촌 정비사업소에서는 엔진 안쪽으로 무엇이가 들어 가서 엔진에 파손이 생기고 헤드 블록 쪽에서 파손이 있어서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엔진 파손 부분 일부  사진을 첨부합니다.)

해당 카센터에 다시 가서 원인을 따져 물어을 때 카센터에 오기 전부 터 엔진에 이상이 있었고 오래 전부터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언가 있었다면 수리 후  처음 시동을 걸 때 도 엔진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야 하지 않는냐 고 하니까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평촌 정비 사업소에 다시 관련 해서 물어 보니까 엔진 무언가 들어가서 그상태가 될 정도면 차른 운행할 수 없다는 의견입니다. 그런데 수리전에는 엔진이 전체적으로 흔들리긴 했지만 운행에 문제가 없었고  날카로운 금속성 소리도 없었습니다. 카센터에서는 자신은 별로 건드린게 없기 때문에 아무른 잘못이 없다는 것 입니다.

부디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밝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않아 해당카센터에 의뢰하신후 문제없던 엔진이 정비후 문제가 발생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 관리법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로부터 90일 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60일 이내, 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 킬로미터 이상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하는 고장 등에 대해 무상점검, 정비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218 식음료 권태봉 2012-09-08
72217 기타 이윤경 2012-09-08
72216 서비스 김나래 2012-09-08
72215 서비스 김영아 2012-09-08
72214 서비스 김영아 2012-09-08
72213 서비스 김나래 2012-09-08
72212 통신 한정원 2012-09-08
72211 서비스 이종섭 2012-09-08
72203 digital 전승호 2012-09-08
72198 기타 양영구 2012-09-08
72196 서비스 이충휘 2012-09-08
72195 자동차 박광주 2012-09-08
72192 기타 김영순 2012-09-08
72190 휴대전화 유제연 2012-09-08
72189 기타 이민주 2012-09-08
72188 통신 김영석 2012-09-08
72187 통신 김영석 2012-09-08
72186 휴대전화 김민기 2012-09-08
72185 생활가전 김성일 2012-09-08
72184 기타 안승원 2012-09-08
72183 서비스 정민주 2012-09-08
72182 서비스 주훈희 2012-09-08
72180 기타 최병희 2012-09-07
72175 식음료

처리

...
곽은진 2012-09-07
72174 생활용품 최선미 2012-09-07
72172 유통 권정은 2012-09-07
72170 통신 송우경 2012-09-07
72168 생활용품 최선미 2012-09-07
72165 휴대전화 임현 2012-09-07
72160 생활용품 최영준 2012-09-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