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국진
  • 조회수 : 687회
  • 작성일 : 12-09-12 16:24:28

본문

작년 5월경 스피드테크놀로지사의 TIVA LED TV 를 구입했습니다. 처음 구입했을때 화면이 깨지는 증상이 있어 전화했더니 자가 수리법을 가르쳐 주어 약간의 불편을 감소하고 계속 사용하였 습니다. 문제는 두달전 리모콘이 갑자기 고장나서 A/S가 안된다길래 새로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이 리모컨이 기존의 리모콘과 달라서 화면 깨짐 증상을 고칠 수가 없어 연락했더니 업그레이드를 받으라 하더군요..  A/S 기사를 보내달라 했더니 서울까지 TV를 보내라더 군여...한번 더 참고 며칠동안 못보는 불편을 감수하고 보내고 다시 받았어여...이렇게 다시 받기 까지 약 두달이 걸렸습니다. 접수를 해도 전화도 안주고... 결국 며칠 전 제가 다시 전화해서 연결이 되었어요.. 이번엔 앞전에 업그레이드를 잘못해서 다시 해야 한다더군요... 자기들이 보내라 해서 자기들이 업그레이드 해놓고 잘못했답니다... 어이가 없어서...일단 참고 자가로 다시 해보라고 펌웨어 파일을 주길래 어제 해봤더니 이젠 아예 안나옵니다...너무 화가 나서 어제 그 담당자 한테 전화했더니...받지도 않고...사무실은 하루 종일 통화중이라고 나중에 하라 그러고...A/S 센터는 담당자 한테 연락주겠다 하고...또 이런식으로 전화도 안주고 질질 끄네요... 요번에도 두 달 걸리려나... 텔레비젼을 아예 못보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여...거의 두달을 제대로 텔레비젼을 못봤는데... 또 이런식으로 연락 안되니 답답합니다...소비자를 무시해도 유분수가 있지...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여태껏 못본 것도 있고 지금 이후로 며칠동안 또 못보는데 이거에 대한 보상도 받을 수 있을까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TV의 하자로 시청이 어려워 A/S를 보내시고 다시 받으셨는데 업그레이드를 잘못했다고 하여 받으실 파일로 보실려고 했는데 아예볼수가 없어 재차 A/S요청 하실려고 했는데 연락이 되지않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남은오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835 생활용품 박태영 2012-09-11
72834 기타 배경진 2012-09-11
72833 휴대전화 유선화 2012-09-11
72832 휴대전화 조미라 2012-09-11
72831 기타 김민영 2012-09-11
72830 기타 김보배 2012-09-11
72829 통신 이근호 2012-09-11
72828 휴대전화 유진영 2012-09-11
72827 휴대전화 노대훈 2012-09-11
72826 통신 배현진 2012-09-11
72825 서비스 이미희 2012-09-11
72824 식음료 정은화 2012-09-11
72823 식음료 김재호 2012-09-11
72822 생활용품 이미옥 2012-09-11
72821 휴대전화 유은영 2012-09-11
72820 유통 안재수 2012-09-11
72819 자동차 김영애 2012-09-11
72818 통신 손신정 2012-09-11
72817 휴대전화 안연숙 2012-09-11
72816 기타 정은송 2012-09-11
72814 기타 이지현 2012-09-11
72813 기타 이지현 2012-09-11
72812 휴대전화

처리

갤3
최숙희 2012-09-11
72811 휴대전화 박경환 2012-09-11
72808 서비스 이주현 2012-09-11
72806 기타 박소희 2012-09-11
72804 식음료 조민형 2012-09-11
72800 기타 현주리 2012-09-11
72797 통신 심수미 2012-09-11
72796 서비스 이충휘 2012-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