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짬뽕 사진 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가사키 짬뽕 사진 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선
  • 조회수 : 310회
  • 작성일 : 12-09-02 14:11:39

본문

2012년 9월 2일 일요일 오전 나가사키 짬뽕을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라면이라 즐겨 먹는데 ...
이런,,,, 생소한 물질이 눈에 띄어 자세히 보니
애벌레가 후레이크 속에 석여있지 뭡니까!!!

순간 거의 먹었던 라면을 구토할 것 같았습니다.

애벌레는 몸이 절단된 상태 인것같았고 첨부된 사진 처럼 1cm가 넘는 크기 였습니다.

후레이크에 양배추 같은 야채에 있던 애벌레가
잘 세척되지 않아서 그대로 갈려서 건조된 상태로 나의 식탁에 까지 온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런것을 경험하고도 그냥 넘어간다면  2차 3차 같은 지속적인 피해는 계속 될것이고
나가사키 짬뽕 제조사인 삼양식품의 제조과정도 변함 없을 것이라고 판단되어
소비자 고발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 너무 충격받아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정신적 신체적 건강 피해를 보상받고 싶고
청결한 음식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844 통신 김민경 2012-09-03
70843 통신 cj 2012-09-03
70842 생활용품 김주영 2012-09-03
70840 유통 이상훈 2012-09-03
70836 자동차 황원준 2012-09-03
70828 유통 장승희 2012-09-03
70827 기타 강민수 2012-09-03
70825 서비스 윤혜선 2012-09-03
70819 금융 이이이 2012-09-03
70816 기타 황현선 2012-09-03
70815 자동차 박요섭 2012-09-03
70814 자동차 박요섭 2012-09-03
70805 digital 이석희 2012-09-03
70803 휴대전화

처리

kt본사
김지혜 2012-09-03
70802 휴대전화 장민지 2012-09-03
70798 유통 김영희 2012-09-03
70797 기타 이미정 2012-09-03
70796 생활가전 장미진 2012-09-03
70794 서비스 이희영 2012-09-03
70793 기타 박숙자 2012-09-03
70792 기타 공영대 2012-09-03
70789 기타 박은정 2012-09-03
70787 휴대전화 전현정 2012-09-03
70786 기타 박선영 2012-09-03
70783 서비스 kusm0979 2012-09-03
70781 생활용품 남상미 2012-09-03
70780 생활가전 이민희 2012-09-03
70779 자동차 김재호 2012-09-03
70778 기타 배은진 2012-09-03
70777 생활용품 홍주연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