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고다음다이렉트보험사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르고다음다이렉트보험사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용호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2-07-24 02:28:48

본문

얼마전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에르고다음다이렉트 대물 기사분이 출동하엿습니다
제가 가해자입니다  도로는 아니고 상가안에 주차된  차량을  후진 하다가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에르고다음다이렉트 대물기사분이 1차 출동하여 사진을 찍고 상대방 차량을 사진찍고
저에게 보여주면서 하는말이 이사고는  고객님과의 사고가 아닙니다! 이러면서 고객님 정말 고객님이 사고내시거 맞나요 ! 이러면서 저를 의심하면서 고객님이 낸 사고가 아닌데 자꾸 사고냈다고 하시니 이사고는 검찰에 수사의뢰 하겠습니다 하는겁니다.제가 사고를 내서 햇는다는 저를 오히려 의심하더군요 상대차량 공업사에 제 차량을 가지고 가서 다시확인 시켜드릴게요 이러면서 공업사로 갓습니다.다시확인 시켜드릴게요 이러면서  차를대고  이래도 고객님이 사고 나신거라고 하시면 검찰에 수사의뢰 하겟습니다 .이러면서 제가 사고 안냈는데 왜
 사고라고 우기냐고 말하는것입니다 제가 사기꾼입니까? 상대방 차량 수리해주면 제 보험료 할증되고 좋을게 없는데 없는 사고를 사고접수하고합니까? 저에게 검찰에 수사의뢰한다는말을 반복적으로하면서 협박으로 말햇습니다
2012.7.24일  2차 에고르다음다이렉트 기사외 2명이 더왓습니다 . 오더니 차량을 공업사에서 확인해야한답니다. 바쁘일도 많은데  날씨도덥고  짜증이낫습니다. 바쁜일때문에  렉카 출동으로 하여 차을 보냈습니다
시간이 지난후 저를 만나러왓습니다  다시 질문을 시작합니다
고객님! 고객님 사고가 아닌데 왜 사고라고 하십니까  고객님 !
제가 사고를 냇으니 냈다고 하죠! 있는걸 없다고 합니까!
1명이 저를 따로 부르더니  솔직히 말하라고 하더군요  이거 형사입건도 되니까  솔직히 말하고 진행하자고
검찰 수사의뢰한다고 말하더군요  참! 기분 더럽고 의심받으면서 협박까지 받으면서  이래야한다니  황당햇씁니다
그러더니 가버리더군요
에르고다음다이렉트 보험사만 이러는건가요 ?
자동차 보험 가입목적이 무엇인가요?
사고시 상대방 보호및 차량수리&가입고객 보호및 차량수리
공업사에 차량을 수리 입고 시켰지만 보험사에서 수리 중단 시키고 가입자를 의심하고 사기성으로 몰고
협박을 하는게 보험사 인가요?
왜 가입할때는 고객님 보상처리 확실합니다 가입 잘하셨습니다
이러면서 보상은 이런식으로 하는지 .....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보험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670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9 통신 박주현 2012-07-31
61668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7 기타 나하영 2012-07-31
61666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1 기타 복희영 2012-07-31
61660 자동차 김지현 2012-07-31
61657 기타 복희영 2012-07-31
61656 유통 김미현 2012-07-31
61653 휴대전화 서성희 2012-07-31
61650 휴대전화 서성희 2012-07-31
61648 기타 채선영 2012-07-31
61647 생활용품 박지훈 2012-07-31
61646 생활용품 임명원 2012-07-31
61645 휴대전화 최차례 2012-07-31
61644 서비스 이성은 2012-07-31
61643 통신 김형규 2012-07-31
61642 생활용품 박선임 2012-07-31
61641 기타 송기자 2012-07-31
61640 기타 정주연 2012-07-31
61639 서비스 한삼희 2012-07-31
61638 유통 김경희 2012-07-31
61632 생활가전 국태경 2012-07-31
61631 휴대전화 강미경 2012-07-31
61630 휴대전화 최종섭 2012-07-31
61629 식음료 양승용 2012-07-31
61626 기타 이동훈 2012-07-31
61625 휴대전화 김경미 2012-07-31
61624 생활가전 김우천 2012-07-31
61621 휴대전화 최종섭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